저와 제 남자친구는 6살 차이 가 납니다. 전 올해 22살 이 되구여..
저흰 2004년 4월 24일날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사귀구 한 6개월 후 부터 제가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오빠랑 동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첨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오빠랑 같이 잇다 오빠핸드폰에 잇는 사진 들을 보게 되었는데 한 2살 3살 정도 보이는 아기 사진이 많으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빠테 누구 냐구 물어 보니 누나 딸이라구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줄만 알았는데.. 하늘이 라구 찍혀 서 전화가 오는 전화는 잘 받지 않는거애ㅔ여.
하늘이가 그 아기 이름 이거든여, 그래서 왜 안 받냐구 하니깐.. 누나한테 예전에 200만원 정도
빌린게 있는데 그거 갚으라구 그래서 그런다구,,,,,,,,,,,,,,,,,
그런데 어느날 오빠가 샤워를 하구 있는데 전화가 오더니... 음성이 들어 오는거 애ㅔ여.
그래서 들어보니.. 왜 돈 안 붙이는데.. 너 하늘이 아빠 아니야? 이러면서 빨리 돈 붙이라구 하는
음성메세지............... 하늘이 무너 지는 줄 아랐습ㄴ다.
그 사람은 20살 때 그여자랑 동거를 하다 애기를 낳아고.. 2003년 11월에 헤어 졌다구 했습니다..
이혼 얘기는 오빠가 먼저 했지만.. 말 끝나자 마자 다음날 애기 엄마가 서류 를 준비 해서 갔고 왔다구.
지금은 아기 땜에 한 달에 한 두번 그 집에 갑ㄴ다..오빤 애기 엄마한테는 맘이 좀두 업다구 하지만...
그 집에 갈때 마다 불안 합니다. 혹시라구 얘기 때문에 다시 합치는건 아닐까?
그럼 난 어떻게 해야 하구 요... 오빠친구들이 그랬답니다.. 그냥 하늘이 생각해서 ..
합치라구 근데 오빤 그건 죽어두 싫다구 했답니다...
아무리 그렇게 싫어서 헤어 졌다구 해두 시간이 흐르구 자식이 있는데... 철륜인데..
다시 합치지 않을까여? 어떻게 해야 하져.. 전 그사람이 너무 좋아여,,,
쉽게 버릴 수가 없어요,, 오ㅓ떻게 해야 하져.. 전 그 사실을 알구 난후에두,
그냥 담담히 행동 했어요. 무슨 날이면.. 하늘이 한테 가보라구. 모 사다주라구,,
어디 같이 놀로 가자구 하면서 하늘이 얘기를 자주 끄내는 편인데..
오빤 그게 별루 좋지는 않은가바여.. 말로는 아니라구 하는데..
제가 자기 딸래미 얘기 하는게 싫은걸 까여??
전 앞으루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