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것도 죄가 되는세상입니다 가장으로 몹쓸병에걸리니 이제 쓸모없이 버려지며 그냥버려지는것도 아니고 껍데리 홀랑버겨서 버려지는 세상입니다 제 블러그 포토로그에 보시면 딸아이 정신감정 받은 내용은 그들이 한 것으로 민사 소송에 내고 검사에게 제출않했습니다 내용을 보시면 그것이 거짓이라는걸 아실 겁니다. 꼭봐주세요 아래인간들의 사진도 올렸습니다 왜이글올린지 2년이 넘는데 고소를 않할가요? 진실이 밝혀지면 않되기 때문입니다 다시 방송국이나 신문사 잡지사에 제보부탁드립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기가차서 다시 글을 올립니다! 저는 2002년 3월 갑자기 간경화 합병증인 식도 정맥출혈로 인해 생사를 가르는 차에 의사에 오래 못산다는 말에 처가에서 1999년 9월에 태어난 딸아이를 이용하여 딸아이를 성추행과 평상시에 폭행을 하고 또한 처에게는 변태적인 성행위를 했다며 시안부 인생을 사는 절 형사고발하고 이혼을 요구하며 터무니없는 위자료와 양육비를 요구하며 담보대출 받은 아파트를 빼앗고 날 더 빨리 죽게 하려고 인천중부경찰서에 말도 안 되는 고소를 하였는데 경찰 또한 내말은 듣지도 않고 날 조사한 고형사는 이제 갓 3살된 애가 아빠가 성추행했다고 말했다고 솔직히 말하라고 강요했습니다! 전 식이요법으로몸을 잘 관리했으며 인천 검찰청 까지 가서 조사받고 거짓말 탐지기 조사한다고 동의 하냐고 해서 동의한다고 하니 갑자기 처가에서 자신의 거짓고발이 들통날가봐 고소를 취하하고 이혼소송도 취하하며 다시 같이 살겠다고 끔직한말로 전화와 문자를 보네 할수없이 이혼소송을 제가 내서 한푼의 위자료와 재산분활도 받지못했습니다 제가 지금 넘 억울한건 딸아이를보려는데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모든걸 용서하려고 했지만 같이는 살 수 없고 그들의 얼굴보는 것조차 소름끼지지만 딸아이는 넘 보고싶습니다 이제 제가 몸이 많이 않좋아 졌고 딸아이를 못보게하며 지금도 이런끔직한짓을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그동네에 살고있는 처가에게 사회에 매장시키지 않으면 않되겟기에 이글을씁니다 제가 말한이들은 인천중구 신흥동에 살며 태광석유상상 자영업하는 박남석,그리고 처 박미현을 네트즌이름으로 다시는 그런짓을 못하게 하여야 합니다 지금도 박남석전장인은 인천중부소방대 민용소방관이고 마당발로 중부경찰서도 잘아는 사람으로 조그만 빽으로 큰사위가 죽게 되니 한 밑천챙기겠다는 이런 인면수심의 짓을 하고도 뻔뻔하게 교회나와 교인들과 인사도 하더군요 제가
더욱황당한건 제딸이 어쩜 제자식이 아닐수있다는 것입니다 의심않할려고했는데 딸아이 혈액형이 O형으로 알고 처는AB형으로 알고있었습니다 처가 애태어나고 몆칠후 애가 O형이라고 말했습니다 재판준비하며 병원에 딸에 출생증명서를 띠러 갔는데 혈핵형이 없고 처가 제왕절개 수술을 했는데 혈핵형검사를 병원에서 않했다고 하더군요 전 O형입니다 AB형과O형이 결혼하면 O형이 않나온다는걸 그때알았습니다 물론 무슨AB형은 된다고하지만 돌이켜보니 딸아이태어난날 장인이 나보고 꽂다발을 사오라고 추석다음날 문연집이어디있겠습니다 병원에 왜 피검사를 않했냐니깐 우리쪽에서 원하지않았답니다 오천원이라고하더군요 검사비용이 적은데 않했다는건 정말이상하더군요 의심않하는데 저들이 하도 악하게나오고 날 그런식으로 고소한것봐서는 다른사람들이 아비와 딸이 한짓을 사위에게 뒤집어씌운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전그래서 모든께 끝난 상황인데도 딸아이를 보여주지않는게 이상하더군요
그들이 한짓을 다올리지 못했지만 제 야후블로그http://kr.blog.yahoo.com/bae008 내용을 조금 올려놓았습니다 이글을 많으곳에 올려주세요 다시는 저같이 이렇게 억울한 일이 없고 딸 아이를 만나지 못하게 하는 이런지도 못하고 애를 찾아와도 제가 빛도있고 몸이않좋아 키울수없지만 천륜을 끊을 수없는데 딸아이를 못만나게 하니 이세상에 이런 사람들은 매장되어야합니다. 나쁜짓을 하고도 뻔뻔하게 살고 억울한일을 당하고도 투병하며빛에 쪼들려산다면 넘 세상이 불공평합니다 여려분도와주세요 언론메체에 글을 올려주시고제게 격려의 멜을 보네주세요 bae008@korea.com 이에요 제 이름은 배광웅입니다 끝 까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박남석전장인은 신흥시장번영회장으로 그동네 유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