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월22일 아침ㅇ8시 정시에 출발하는 동양고속 버스표를 하루전날 터미널 매표소에 가서 예매를 하고 다음날인 22일 아침일찍 버스에 승차하니
출발시간 십분전 이었읍니다 그러나 버스않은 설렁한 추운감이 잇고 자리에 앉으니 엉덩이가 차거운 느낌이 들고 추웠읍니다 그래서 버스가 추운대
불좀 너었으면 좋갯다는 이야기를 하고잇는대 여성한사람이 올라오더니
승차표 개찰을 하기에 부탁을햇지요 기사에게 이야기좀 하라고요 허지많
그 여성은 내려가고 기사가 올라오며 혼자말로 차가출발을 해야 따뜻해지지 하며 군담비슷하개 중얼댈뿐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업는걸 보고서 옛
날 고속버스 처음 생겼을때 친절햇던 때가 생각이 나더구만요 그뿐이 아닙니다 역시 도라올때도 우등고속 인대 요금은 다 받으면서 역시 써비스는 빵점이지요 오후 19시에 출발하는 차인대 이제는 너무나 더워서 땀이나려
하기에 기사님 차안이 너무나 더웁씁니다 이야기를 해도 묵묵부답 이니 또한 은근히 화가 나지만 안전운전을 위해서 또 참았으나 세시간 반동안 말
한마디를 않하는걸 보고 또한번 놀라워서 다시는 동양고속 버스를 타고싶지 않았음을 말씀드리면서 운전자 교육을 시켰으면 합니다 부산시 시내버스 기사님들은 친절도 모범표창 이라도 주었으면 합니다 전국에서 최고입니다 부산니 시내버스 기사님들 고맙슴니다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