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초반부터 엄청난 걸작이 나온듯한 포스를
나는 부모님과 함게 실감했소이다....
특히! 그 극중 윤은혜의 연기 상중하로 따지면 중하입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못한 밑바닥 연기생이 있었으니,,,
그녀는 극중 윤은혜의 친구로 나오는 사람입니다.
이상한 털달린 펜을 연신 흔들면서 고막을 손톱으로 긁는 목소리의 소유자더군요,,,
우리 아버지왈,,,
야! 저X 때문에 고막걸레되겠다, 돌려라!
참고로 저희 아버지,,,그렇게 입드러운 사람 아닙니다.
심지어 제가 학고를 받았을때도 욕한번 않하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윤은혜의 언어 행태,,,아무리 만화가 원작이라고 해도,,,
너무 현실과 동떨어진 말투가 빛을 보이더군요,
대략 어쩌구저쩌구, 열라짱나,,,이런류의 말투,,,정말~~자연스럽게 어색하더이다,
원작만화는 재밌다고들 하는데,,,그래서 한번 봤드만,,,이건 아니다 싶소이다,,,
그리고 캐스팅은 누가했는지,,저렴하게 잘했디다,,,하나같이 대본을 자연스럽게 읽고,,,
만화 라이센스(?) 저작권(?)따는데 돈 다~투자했나보오,
이쯤에서 결정 내리겠소,
남자분들! 짧게 교복을 간지스타일로 승화시킨 윤은혜양의 열열한 팬이라면 보시오!
단! 그 드라마를 보고 안티가 안될자신이있다면 말이오,
결론은 이거 하나요,
참으로 시트콤같은 드라마 나왔다고 생각하십시요, 40대이상되시는 분들과는 절대
같이 시청못하는,,, 그런 드라마 나왔다고 생각하십시요,
분명 이글을 보고, 많은 악플이 예상되지만,
제발좀 키보드 앞에서 깐죽거리는 짓거리는 그만하시요,
어르신들과 형님들도 쾌적하게 웹서핑을 즐기고 싶단다.
그리고 나이가 많음에도 까대는 양반들이 있소,
나이값하시오,,,, 그럴시간 있으면 비와 이효리 사건 진실 규명하는데 힘쓰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