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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시리즈 안녕하세요 하느님! 조정익//

밍이♡ |2006.01.14 12:20
조회 1,678 |추천 0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들이 있어 집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O.P.P.A 1집 그대와 미안해 할때와 O.P.P.A 007 시절 사진에 동그라미 친 저 사람은~

 

국철님이 아닌 김상태 오빠입니다. 누군가가 통에 저사람 안닮았는데 정말

 

국철이가 맞냐며 올려놓으셨는데 저시절에는 국철님이 없었구요

 

국철이 조정익씨는 2집때 활동하신 분입니다.

 

 

 

2집 앨범 자켓사진 인데요 저기 앞에 얼굴에 십자가 모양 그린사람이

 

국철님 입니다. 저때 타이틀 곡이 하느님 이라는 곡이였구요

 

그래서 자켓 이미지가 저랬던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이기입니다.
벌써 일곱번째네요..이번에는 꼭 올라가길...
이상한 글만 올라가구 제가 제대루 쓴 글은 안올라가네요.
음..오늘 정팅을 한다구 하더니 안하네요..
조금 섭섭.. 조금 있으면 그니깐..10월23일이 제가 OPPA들어
온지 1년이 됩니다..
그리구 24일이 실장님 생신 입니다. 마니 마니 추카 해주세요.
그럼 감기 조심하시구요. 옷 따뜻하게 입구 다니세요..
그럼 이만.. 다음 만나는 날까지 안녕히계세요...

9621정익

정말 방갑네요,,, 어..이제 아팠던건 다나았어요,,
그래서 너무 기분이 좋네요..
지금은 피씨방이구요...음..친구랑 축구겜을 하다가 적습니다..^^
음..정말 저번주 정팅때 못가서 죄송.. 이제 죄송하단말하기두 부끄럽네요..
여러분들도 지겨우시죠?
정말 죄송아니..음..잘못했어요,,ㅋㅋㅋㅋ
하하하하....그럼 여러분 감기조심하시구요..
이제 저두 안아프도록..조심할께요..
그럼 이만......
p.sㅋㅋㅋ그냥....
이게 없음 사랑이 없는거래요.. 사랑해요 여러분모두모두....

9621정익.....


정말오랜만입니다..이글을몇명이읽을진모르지만...
오랜만에쓰게되어서 정말 죄송하구요,,,
흠.. 제가...뭐,,컴터를 잘만지지못하기때문에...
글쓰는거 빼구는할줄아는게없어요..
앞으루,,,글이라두,,자주자주쓰도록,,노력할께요..
그리구,,음,,다들잘지내구있죠?눈이또왔다구들었는데..
빙판길조심하세요..^^현창이형두,,넘어졌다는데...ㅋㅋ 안다쳤겠죠?헤!~
원근이두,,이제..완쾌되어가구... 곧있음뛰어다닐수도있겠죠?헤~~
빨리농구시합을...
다들,,,건강하시구요..
그리구,,개학하셨을텐데.. 학교 열씨미다니구...행복하일들만생기시길..
그리구,,,이런말,,하기.무지 부끄럽군,,그렇지만..
글자주 써요,,,헤~~
저두 마니 안쓰구,,그래서 미안하구,,,
이런말할자격없지만...그럼 이만..^^

9621정익

 

정말 팬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2000년 10~12월경에 홈페이지에 쓴

 

정익님의 글들입니다.

 

저도 부산팬으로써 고2때 부산에 공연오셨을적 직접 보고 팬미팅도 했었구요~

 

끝까지 남아서 오빠들과 남은 팬들과 함께 횟집에 가서 상에 마주앉아 회도먹었더랬습니다.

 

제가 국철이님 맞은편에 앉아 있었는데 그때 당시 그렇게 좋을 수 가 없더군요..팬인지라..

 

그리고 실제로 보니 장난도 잘치시고 농담도 잘하시고 너무너무 잘생겼드랬습니다..^-^

 

저기 글 끝에 9621을 넣은것은 저 숫자 속에 가로줄 한개만 그으면

 

왕자 라는 글자가 완성됩니다. 한마디로 왕자정익 뭐 그런 뜻입니다.

 

밑에 사진은 팬미팅때 직접 받았던 싸인입니다.

 

코팅해서 고이고이 다이어리에 그대로 보관해 두었더랬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사를 올려보았습니다.

 

OPPA 출신 조정익, 미국 시민권 포기하고 연기자로 변신
 
[조이뉴스24 2005-05-23 09:59]  
<조이뉴스24>
6년전 인기 댄스그룹 OPPA의 멤버로 활동했던 조정익(23)이 연기자가 되어 돌아왔다.

최근 온라인 캐스팅 마켓플레이스 캐스트넷(www.castnet.co.kr)에서 5월 셋째주 '금주의 예비스타'로 선정된 그는 서울예대 입학을 계기로 방향을 전환, 연기자로서의 출발선에 섰다.

그는 "가수 시절에 최선을 다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면서 "힘들고 외로운 길을 택했지만 아직까지 단 한번도 후회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태어난 그는 현재 가족이 모두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연기자가 되기 위해 미국시민권을 포기했을 정도로 각오가 대단하다.

그는 "미국을 떠나 한국에서 혼자 살아가는 것에 대해 경제적인 면을 비롯해 여러가지로 많은 생각과 고민이 있었다. 하지만 아직 젊은만큼 자신있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그는 "비록 화려한 무대 조명이나 오빠 부대도 없지만 평생을 함께 할 '연기'라는 친구를 곁에 두고 있어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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