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만 그런가요??

이지영 |2006.01.16 16:14
조회 379 |추천 0

헐 ~~~~

다 날라갔슴돠~~~이런..다시 ..

 

 

전 연애경험이 없고 남자를 사겨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인지..더군다나..남자에 대한 기대..환상..솔직히 잇습니다..

물론 첨으로 짝사랑했던 사람이 인간적으로 넘 완벽했기에..

그렇지만 저도 결혼할나이가 되고...

그래서 맞선이나 소개팅을 통해 만남을 가지러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첫눈에 반하지않는이상...

몇번의 통화와 만남으로 그남자의 단점만 보이는겁니다..

예를들어 남자의 성격이라던지 능력이라던지..

어떤남자는 결혼까지 생각을 했지만..

넘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남자인것 같아.. 만남을 단절시켜더니..

맞선이라..엄마에게 시집갈때 니가   벌어서 가라고 까지 하며..

혼이 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혼자살아야하나 이런 생각가지 합니다..

휴..초음으로 사귀는 사람에 대한 기대..제가 과한걸가요?

그것도 결혼상대자를 차즌일인데..

글구 제나이 올해..28이 됩니다..

꼭 결혼을 해야하는건가요??

흥분한 나머지 글이 정신이 없네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