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이고, 9개월 정도 근무했습니다.
회사사정상 제가 퇴사하게 되는건데
회사에서 권고사직으로 못해준다 하거든요..
어쨌든 회사사정이 어려워져서 제가 나가는 거여도,
일단 제가 회사나가는건 결정한거라고,
권고사직 못해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큰 맘먹고 권고사직으로 해주려해도
제가 청년실업 고용촉진장려금 대상자라,
권고사직으로 처리하면 회사에서 그동안 받은 지원금을
다 돌려줘야 한다고..
그래서 못해준다고 하는데...
자꾸 해달라고 해줘도 안해준다네요.
이젠 지쳐서 그냥 실업급여 받는거 포기하자.. 하고 있는데...
그래도 자꾸 억울하네요.
이거 받을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분명히 회사사정으로 나가는건데 권고사직 처리 안해준다는게 너무 억울해요...ㅠ.ㅠ
이건 어디에 신고해야 하나요?
그리고 혹시 고용촉진장려금(혹은 청년실업장려금..)에 대해서 아시는지...
전 6개월이상 일하면 회사에서 지원금 받은거 나라에 돌려주지 않아도 된다고 알고있는데요
회사에서 돌려줘야 한다니 정말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