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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친정일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답답이 |2006.01.18 10:49
조회 924 |추천 0

기억하실런지......

답글 달아주신 님들..혹 기억하신다면..

다시한번 의견 부탁드립니다.

하두 답답하여 바로위에 언니 한테 전화를 했네요..

핸폰 요금 1년씩 돌아가면서 내드리자구요..

어김없이 대뜸 나 돈없어!!!

하여 나두 없거든 없는 상황에서도 3년동안 암말없이 꼬박냈으면

미안해서라도 그러자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구...

계속 꼬투리를 잡데요.. 내월급이 얼만줄아냐??

매달 생활하기도 빠듯하다.. 저역시 그렇다했습니다

왜 언니들 힘든것만 생각하고 맘아파하냐구 동생힘든건 생각도 안해주냐구요

내가 하는건 왜 당연하게 받아 들이냐구.....생각해 본다 그러데요

오늘 다시 전화해서 계좌번호 알려달라구 했더만 자동이체때문에 그러니??

엉!! 내가 바꾸께(언니)

그래서 알았다구.. 너무 기분나쁘게 생각하지말랬더니 암말 없네요/.

과연 제가 잘한걸까요?? 벗어나고 싶네요..

쪼들리는 친정,, 뭔가 의논이라도 할라치면 돈얘기면 대뜸 돈없다 하는 언니들.....

정말 싫으네요...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너무 치여서 그런지.. 벗어나고프네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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