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벨탑의 진실과 허구
성경에 보면 바벨탑은 노아의 증손자인 BC 2300년대에 대제국을
건설한 니므롯에 의해 주도된다
(창11:4)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신의 권위에 도전하기 위해 인간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힘을 결집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그 규모는 어느 정도일까?
이미 대제국(큰 성)을 건설할 정도이면 최소 현세의 마천루(약 450~500M) 정도는 계획하지 않았을까?
노아가 아라랏산을 내려왔을때 그 산의 높이는 5000M 정도라고 하니 왜 그 높은 산을 통하여
하늘에 가까워 지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평지에다 탑을 쌓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산보다는 더 높게 쌓으려는 의지나 욕망을 갖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자 지금 우리가 벽돌로 하늘에 닿기 위해 탑을 쌓으려고 한다면 얼마 정도의
높이를 생각하고 탑을 쌓아 나갈까(물론 어리석은짓이지만 탑을 쌓아야 한다는 필연하에)
성서에서 바벨탑이라 믿고있는 지구라트는 1913년 독일사람 콜데바에 의해서 발견된
기원전 229년에 새겨진 점토판에 따르면 탑은 7층이고 그위에 사당이 있었다고 한다
바벨탑을 세우는데 들어간 벽돌은 8천 5백만개이며
규모는 사방 90M 높이 90M 라고 한다
위 기록을 사실이라 한다면
원시인들도 아닌데 하늘의 신에 권위에 도전하기 위해 겨우 90M 정도의 탑을 쌓았단 말인가
신의 분노로 중단 되었단 태클은 하지말자
탑은 상층부로 올라갈수록 폭이 종아져 7층은 넓이가 24M 좁아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맨 꼭대기 7층위에 사당이 있었다고 기록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