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이다해가 속옷 브랜드 '비너스'의 모델로 발탁됐다.
이다해 소속사 김종학프로덕션은 18일 "이다해가 신영와코르와 '비너스' CF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조건은 1년 전속에 3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학측에 따르면 신영와코르는 이다해의 순수하면서도 건강한
이미지가 비너스 모델로 적합해 모델로 발탁했다.
최근 이다해가 SBS 드라마 '마이걸'에서 발랄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는 것을 높이 샀다는 후문이다.
이다해는 '마이걸' 일정을 조절해 호주에서 비너스 촬영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