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FTA가 체결되면 망합니다
정부는 지금 국민들이 모르게 빨리 체결을 하려 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FTA를 체결하려는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미국에 강제압력에 의해서이죠
우리나라가 언제 미국에게 반대한적 있었습니까?
무책임 하게 말한다면 약소국에 서러움이죠
그렇다고 나라가 어떻게 망해갈지 뻔히 보이는 협정을 체결하시겠다구요
멀리 보이는 두리뭉실한 장미빛꿈때문에 눈앞의 검은그림자를 밟을겁니까?
FTA가 체결되면 나타나는 현상을 예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농업
싼값에 수입쌀 들여옴
농민들 아예 농사지을 생각 안하게 됨
수입쌀에 의존 하지만 나중에 쌀 없을 때 쌀값을 올림
결국 우리 국민들은 밥을 굶게 됨 농민 완전 몰락!
문화
스크린쿼터 폐지때문에 우리나라 영화 망함.
재미없어서 망하는게 아님.영화관에서 보고싶어도 못 봅니다
교육
교직이 흔들리고 한국인들은 이른바 식민교육받게됨.
대학교 등록금이 끊임없이 치솟음. 교육에서도 빈부격차가 일어남.
가난의 대물림이 가속화될것임 아니, 부자도 가난해지게 됨.
결국 한국교육 망함
통신
미국은 기간통신사업자의 외국인지분제한 49%를 폐지하라고 함
그런데 이미 SK텔레콤은 48.3%이고 KT는 45%입니다
한미FTA 체결 즉시 바로 넘어감.문자값, 통화료 지금의 몇 배로 뛸 것임.
인터넷도 맘대로 못하게 될게 분명
병원,보험
의료보험 없어져서 돈없으면 병원 못감.
가난한 사람이 병걸린다는 건 바로 사형선고와도 마찬가지.
제약회사, 의사에게도 피해.
약값이 금값이 됨 바로 치료 못받아 후유증땜에 죽어나가는 사람도 꽤될것임.
(이 사례로 이미 FTA가 체결된 A라는나라에서는
돈있는 사람들은 개인보험과 개인주치의를 두고 생활하며
돈이 없는 사람들은 병에 걸리면 약한번 써보지 못하고 죽고
팔이 부러져 병원에 가도 3일을 기다려 깁스를 하는
현실이라고 합니다.)
금융
은행원 부모님들 모두 짤리는 꼴
외환은행 만 봐도 알수있음
수수료 비싸지는건 당연지사.
정치권이 늦게라도 FTA 반대를 위한 단식농성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대선을 위한 쇼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나라 망하는 것보단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