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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동안 아들 , 며느리에게 거짓말한 시어머니......

속터지는 ... |2006.01.21 23:54
조회 6,670 |추천 0

저는 24살 결혼을 했습니다 ( 장손 큰 며느리 )  할머니도  계셨구요. 당시  34살  큰 시누가  어머니

집에서  살더라구요.  결혼 날짜  잡고부터  모든 행사를  큰 시누가  시어머니 행세를  함.

신랑이  지방에서  근무를 해  할수없이 시댁에서  3 주동안  살았습니다.  집 보러  가는데도

시어머니, 큰 시누가  감 ( 억지로 둘이 짜고 )  신랑이 너무  미워서  살집은  보여주지도  않고

다른 주택가만  봤음.  시댁에서는  제가  밥도  짓지  않았다고  세 모녀가  모여  흉도보고

얼굴에  인상들 팍 팍 !.......    그러나  청소  설거지등  제가 했습니다 .  큰 시누는  태어난  날로부터

지금까지  시댁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혼  경력도 1 번있고  2명은  전 남편의  자식이고  현재  살고

있는  남편( 특별한 직업도 없음  사업한다고함) 에게는  2명 있어  자식이 딸 3, 아들 1명.  혼인신고도

하지않고 자랑스럽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의  큰 시누이  나이  (  45  세  )........

시댁에서  3 주 동안   살면서  밥을하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제일  먼저  밥 먹고  나갈  사람은

바로  큰  시누의  4  명의   자식들  입니다.  제가  새벽에  깨어나면  잠이 오지않아   한  참  있다가

잠이 들면  7 시에  일어나서  부엌에 가면  큰  시누  자식들  밥상을  차립니다.

큰  시누는  7 시  넘어서  내려와  아이들  가방  챙기는 것  도와주는  척  합니다  ( 글쎄 )  초등학생

6,5,2,1학년  제가  꼭  며느리보다는  일하는  도우미  같더라구요.  ( 큰 시누  남편  팬티까지  빨래

줄에  널면서  어찌나  어이가  없는지 ..... )  그래도  그  인간들  끝까지  잘 난척들  합니다.

저  결혼한지  1 개월 지나서  큰  시누가  저희  친정 아버지께  전화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제가  아무것도  못한다고  이야기했다가   오히려  진청 아버지한테  혼나고  갔다고  합니다.

며느리  임신해서  진통을  하는데도  외 손자들  밥상  차리라고  하는  시어머니  저  그  다음 날

새벽에  병원에가  첫 아이를 낳았습니다  (  진통하다가  수술 함 )  예의상  10 만원  주시고  가심...

첫 장손 손주인데  별  관심  없음 .  백일도  없고,  돌 때는  얼굴에  인상 쓰면서  저희  집에서 

1 박하고  또  인상쓰고  가셨음.  둘째 때는  백일 ,  돌  그런것  관심도  없음.  오직  외 손자들 뿐...

작은 시누이 결혼한다고  (  대출 100만원 현금 30만원 줌 )  그러나  시어머니  저 보고  결혼할때

입은 한복 입으라고  하면서  시어머니는  큰 시누와 함께  새  한복을  맞추어  입었습니다.

지금  제가  화가 나는  이유는  결혼 10 년 만에  시어머니의  거짓말이 들통이  난  것.......

1995년 12월 결혼을 했고,  결혼  11개월 만에  저희  몰래  시어머니 허락을  받아  인감도장을 받고

큰 시누. 사위가  은행에서  1996년 10월에  대출를  받아  1993년 부터  1 차  가압류가  시작해서

2005년 2 월 28일  4번  임의 경매  매각  되었습니다.   그  사실은  작년  말에  등기를  보니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작년  2월에  매각이  되었는데도  시어머니는  4  월달에  전화해서  집 팔면

저희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  저희  집으로  들어오신다고  제  의견까지  물어  보시더라구요

( 어이 없음 )  추석에는  여름에  중국 여행 했다고  자랑 함.  결혼  3 년동안  빚 1000 만원 (전세집

자동차) 갚으면서  힘들지만  시어머니  앞에서  한  번도  돈  이야기 한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7 년동안  우리는  시어머니한테  매달 10만원,  제사 10만원  .  명절 15만원 이상( 과일도

저희  사고 )   그렇게  꼬박꼬박  드렸지만  시어머니는  항상  돈 적다고   노 골 적 으로  말 함....

제사가  1년에  6 번  있습니다.  7 년동안  타 지역에서 살다가  8 년째 해  2003년  고향으로

내려오면서 저희가  제사도  가지고  왔습니다.  (  7 년동안  제사  장도  보지않았다고  인격적인

모욕감도  무지 무지  당함.  그러나  항상  제사  음식은  거의  제가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시어머니는  친척들이  오시면  항상  큰 시누가  장  봐다고  자랑함)  지금은  저희 집에서  제사를

지내지만  시어머니  제사비 준적 한번도  없고   도련님  3번,  작은시누 2번  이게  전 부 임.

작년  마지막  제사때  시어머니  하신 말씀 (  큰 시누는  짐을  다 버리고  이사간다고   하면서  엄마는

아들집에  뭐  가지고  갈거냐고  했다고  합니다  )   집  팔아먹은  인간들이  북 치고,  장구 치고......

도대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시어머니. 큰 시누, 남편, 작은시누, 도련님 모두가

한  통  속들이며   남편이나  저는  왕 따  입니다.

남편은   지금도  타  지역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착실하고,  성실하지만   시댁 식구들

때문에  항상  속상해  합니다.   (     남편의  막내 고모가  몇 년 전   큰 시누에게  돈 을 빌려준일로 

작년  말에  시어머니 , 큰 시누,남편, 대학생 외 손녀 2명, 고등 1 명  함께  합세해서  싸우는  도중에

시어머니가  당 당 하 게  큰 아들, 큰 며느리 필요없다고   말 했다고  합니다 ....)   그런  시어머니 가

오늘  전화해서  명절  제사  이야기 하는데  (  정말  뻔뻔 그  자체입니다.  )   지금은  시기꾼  집으로

시집왔다는  느낌이들며  거짓말  잘하는  뻔뻔한  시어머니도  보기가   싫습니다.

이  사기꾼  인간들  정말   어떡해야  할  까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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