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사고친 경력이나 부끄러운 과거를 위해 일정기간 자숙의 시간을 가진다음 당당하게 돌아오는것
서세원의 경우를 봐도 알 수 있죠
자세한 본인의 마음이나 내막은 이하얀씨 본인만이 알겠지만 글 쓰신분이 제기하시는 의혹을 불식시키기엔
많이 부족한듯 보이네요
제 생각은 이번에 아무도 모르게 아찔소를 통해 연예계 데뷔의 발판을 마련하려고 계획하신듯한데
시청자와 애로영화 매니아들 그리고 네티즌들을 너무 우습게 보셨군요 얼굴이 이미 다 팔린마당에 공개적인
방송에 나온다면 누군가는 알아볼 것이고 인터넷 세상에 일파만파로 퍼질것이란 것은 초등학생이 봐도 뻔한
일입니다. 방송사 측에서 언론플레이를 하지 않았어도 당연히 발각될 일입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밝히진 못했더라도 이렇게 된 후에라도 당당하게 시인하고 속이려는 의도는 없었다 적절한
때를봐서 공개하려고 했었다 라고 했다면 동정표라도 얻었을 것을 말도안되는 변명을 늘어놓아서 더 비호감이
되었네요 참 보기 역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