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요새 경제도 경제인만큼 취업이다 머다 마이 힘들겁니다..
아무리 먹고살기 바쁘더라도 독서란 아이와 친하게 지내봐요.,.한순간 시간ㅇ ㅣ정지된듯...편안한 시간을 만끽할수 있을겁니다.
제가 추천해고픈 도서가 있는데...정말 감명깊게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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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10월 18일 생.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당한 왕따를 견디지 못하고, 중학교 2학년 때 할복자살을 기도한다. 그후 자포자기 심정으로 비행을 일삼는다. 열여섯 살 어린 나이에 야쿠자 보스와 결혼하고 등에 문신을 새긴다. 이혼하면서 6년 동안 몸담았던 야쿠자 세계를 떠나 호스티스로 전전하며 폭음을 일삼는 나날을 보내다가, 인생의 전환점을 만난다. 그 이후 한자도 제대로 못 읽는 실력으로 공부에 매진하여 공인중개사, 사법서사 자격 시험에 연달아 합격하고, 마침내 스물아홉 살에 '일본에서 가장 어려운 시험'이라는 사법고시에 합격한다. 현재 그녀는 변호사로서 비행 청소년 갱생에 온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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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인생 밑바닥에서 변호사가 되기까지 말그대로 한편의 드라마를 보여주는 자서전인데요..
많은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이책으로 통해 많은걸 깨달았구요..관심 있으신 분들은..함 읽어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