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부터 부동산 딜러일을 시작햇어요.. 근데 제가 시작하자마자 세무조사니 뭐니 정부에서 부동산정책을 강력하게 내놓고 나오는바람에 경기가많이 위축이 됏엇죠..
배우는 단계니까 뭐 거기까지는 거두절미하고 얼마전 산에 까페가입한 사람들하고 산에 올라갓는데
아는 사람이 정육점을 하고 싶다고 가게좀 알아봐달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사는 동네에 같은 딜러하는 동생한테 이야기햇죠 어디 가게 빈자리 나온데 잇냐하고..
가게 나온데 잇다고 전화 왓길래 연결해 주엇죠.. 아는 사람한테 연락해서 하고 싶은 의사가 잇으면
시간 정해 전화해서 나오라고 이야기 햇더니 몇월몇일날 울 동네로 온다고 해서 그 가게에서 서로 만나게 해줫어요... 복비가 얼마냐 물어보길래 최하 얼마이다 이야기 햇더니 알앗다고 ..
그리고 그날저녁에 7시까지 만나기로 햇는데 약속 장소로 가보니 벌써 가게 가서 자기들끼리 이야기 하고 가버렷더라구요... 그리고 별로 할 생각이 없는듯이 이야기 하더니 나중에 지혼자 찾아가서
가격흥정하고 하는데 가게주인이 이건아니다 싶어 같이 딜러한다는 그 동생한테 연락을 햇나봐요
그래서 결국은 저는 연결만 시켜주고 지들끼리 서로 연락하고 권리금 흥정하고 해서 원하는 적정선까지 깍아 내렷는가 봅니다 계약한다고 연락이 왓드라고요 그래서 맘대로 해라 햇더니 나만 쏘옥 빼놓고
자기들끼리 흥정하고 수수료 지불하고 나는 중간에서 한게 없다고 수수료 못준다는 거에요..
이럴경우에는 대체 어떻게 돼는건가요?? 여러분 의견 듣고 싶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경우에 어긋나는 일인것 같아 너무 괘씸하고 용서가 안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