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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자기 일에 열심인 여친아! 우리 그만할까?

슬뽀 |2006.01.26 09:55
조회 1,555 |추천 0

길게는 안쓰겠구요.. 저번에 길게 썼다가 티박만 들어서리..

여친한테 한마디 하렵니다. 내가 일이 생기면 자기는 다른 사람 만나서 놀고.. 자기한테 무슨일 있을때는 세상일 모조리 뒤집어 쓴마냥 전화하면 성질 버럭 내고.. 너 대체 왜 그러냐!

그녀왈 : "나보고 이해안해주고 똑같이 하면 왜 오빠라고 부르냐고?!!"

나도 ...

ㅠ_ㅠ 나도 사랑받고 싶어.

 

 

네가 하는 일은 가치가 있는 일이고 내가 하는 일은 가치가 없게 느껴지냐?

그리고 네가 무슨일 할때면 난 도와줄려고 시간내서 관심가져주는데.. 슬픈것은... 내가 너무 일방적인 사랑만 하는게 아닌가 해서;; 넌 내가 일있다고 하면 관심조차 없는 것 같고... 네 친구. 네 가족. 네 일을 우선으로 하더라고.. 물론 이 글을 네가 본다면 할 말은 많을 꺼야? 그치?^^;;

말싸움 하는게 싫어서 이렇게 몰래 글 올린다.

 

 

그리고 화나면 성질 버럭 내면서 소리를 질러대는데? 길거리나 피씨방이나.. 학교나..버스안이나..나도 부끄럽단 말야... ^ ^;; 그리고 목소리 낮추라고 하면 왜 목소리 안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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