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하며 살아도 모자란 인생^^*

해바라기 |2006.01.26 11:15
조회 518 |추천 0

구정과 아빠생신을 앞두고 어제 애인과 선물을 사러갔어요"

버섯세트도 사구 케익두 사구 이것 저것 짐이 꽤 있었죠"

집앞에 와서 선물들을 들어주지 않구 왠일로 제 손위에 가득

올려놓더라구요"

참고로 저희집은 도로 옆이라 사람들도 많구 복잡합니다.

저의 두손은 선물 들로 앞으로 나란히 자세!

순간 애인이 씨익^-^ 웃더니 순간 뽀뽀를 하는거예요"

무뚝뚝한 애인의 갑자스런 행동에 순간 당황도 되고 부끄럽기도

했지만"  기분은 정말 좋더군요"  이히히~~밤새 두근거림.....

대학 CC로 만나서 3년동안 한번의 권태기도 없이 항상 처음처럼

서로를 사랑하는 오빠와저" 이번 11월에 결혼합니다....

톡글을 읽어보면 항상 남자분이나 여자분께 배신당하거나 안좋은 일들만

톡이 되어 올라와서 이번엔 저희 수줍은 커플 이야기를 가볍게 써봤어요.

병술년 구정에는 너무 과음하지 마시구"

서로의 애인 부모님들에게 작은 선물과 따뜻한 메세지가 담긴 카드를 써보는건

어떨까요?

길다면 길지만 짧다고 생각하면 너무도 짧은 인생"

사랑하며 삽시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