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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웠어요..남친이...

ㅠ,ㅠ |2006.01.26 17:12
조회 2,925 |추천 0

어제 남자친구랑 너는 내운명을 봤어요..

거기서 전도연씨가 나중에 사창가에 가게 되는 장면이 나오져?

그장면에서 갑자기 울컥 했습니다.

남친이 예전에 술이 많이 취해서 아는 선배랑 딱한번 가본적 있다고 고백했거든요..

갑자기 두르고 있던 남친팔이 너무 싫었어요..

왜 그런 장면이 나왔는지....DVD판을 깨버리고 싶었습니다.

그러지 않기로 하고 들었던 말이고, 이해하기로 했는데...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요...

여자분들은 이해하시죠?

입으론 말못해도 가슴속에 남게 되는...

이런생각에 휩싸인 제가 너무 밉네요..

 

 

근데 저만나기 일년전에 간거고요,.

저랑 사귄지는 3년이네요.....

사귀면서는 그런일 없지요,,당연히,,

매일 안보면 죽는데요,,,,ㅠ,ㅠ

그러니 이해를 못하는 제가 속이 좁디좁은 여자인가봐요....

남자들은 다 그래..

이게 안되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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