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님은 의처증이 아니라고 봅니다!
상대방의 솔직하지 못한점이 문제죠^^;
상대방은 남자가 될수도.. 여자가 될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그런경우를 겪어보기도 하고 허다하게 본 총각이에요^^
간단하게 말씀드릴께요..
의처증.. 의부증.. 은 그냥 생겨나는게 아닌 자신이 살아오면서 사랑때문에(배신) 큰 데미지를 입었던 적이 있어서 노이로제가 생긴 경우가 있고.. 자신의 삶속에서 상당부분 그런부분을 볼수 있는 경우가 있기에 당연지사 생길수 있습니다.
님 여친이 정확히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제 경험상 비추어 볼때 연애초장살짝 넘어감서부터 특별한 이유없이 그런쪽에 과민반응을 보이는 사람은 자신이 과거에나 현재 미심쩍게 살아온 사람일 확률이 가장크며..(가장 쉬운건 상대방의 친구들 연애사를 보면 대략 감이 나옵니다. 친구들중에 섞여있으면 위험하죠^^)
아님.. 위에 말씀드린것처럼 배신을 당해봤기에 상처를 입기 싫기에 미연에 방지해보고자 노력하는 모습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것은 마음만 먹음 금방 알수 있기에.. 큰 걱정은 안돼겠네요..
정말 개념이 있는 사람이라면 교제를 하는동안에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만한 행동을 하지 않을것입니다. 개념이 없담 다른 리플러분들께서 하신 말처럼 쌩까세요!! 사랑의 상처는 그때만 잠깐 아프지 길어야 1년 지남 다른 사랑을 또 받아들이게 됩니다. 너무 한사람에 연연하지 마시구요~ 대신 한번에 한명씩만..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