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시 천지연폭포 가는 길.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379호 천지연난대림이 우거진 길가 한켠에
관광객들의 낙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선인장 잎이 눈길을 끈다.
머리에 머리 대신 돌을 얹고 다니나...
확 깨져버려라.
제주도 서귀포시 천지연폭포 가는 길.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379호 천지연난대림이 우거진 길가 한켠에
관광객들의 낙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선인장 잎이 눈길을 끈다.
머리에 머리 대신 돌을 얹고 다니나...
확 깨져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