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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변태 ㅡㅡ

고백 |2006.01.28 18:34
조회 3,336 |추천 0

엊그제 여친과 커플하나와 친구 하나로 해서 5명이 찜질방엘 갔습니다.

고대역아시죠 ?

거기서 좀만가믄 찜질방 이있습니다.

애들과 신나게 놀면서 만화책도 보고 혼자 찜질을 했죠 

혼자서만 찜질을 해서 심심했지만

그냥 땀 좀 빼는 거 라고 생각하고

땀을 좀 뺴고 다섯명이서 따다닥 붙어서 자기 시작했죠

찜질방 9시나 10시면 청소하잖아요 ?

저는 안자고 소설책을 보고 있다가

여친 챙겨주고 그랬죠

청소하는 아저씨가 갑자기 청소를 하더니 산림욕방으로 들어가서 자라고 하더군요

제 여친과 커플하나 그리고 친구는 비몽사몽해서 움직엿죠

같이있던 커플은 만화책방쪽으로 올라갔구요

저랑 친구랑여친이 신림욕방에 들어갓죠

들어가니까 어떤아저씨가 땅바닥에서 자고 있더군요

그아저씨 얼굴이 어떤아줌마 엉덩이 쪽으로 가있구요

저는 뭐 저래 자냐 하면서

그냥 암생각없이 여친과 친구는 자고 전 그사이에서 보던 소설책을 봣습니다.

한참보다가

자꾸 뒤척거리는 소리가 나서 뒤쪽을보고 책보고 뒤쪽을 보고 책보고

이런식으로 3~4번을 했습니다

마지막 으로 뒤를 보니까

그 엉덩이를보고 있던 아저씨가

아줌마한테 가까이가더니

허벅지위로해서 얼굴을 유심히 보고있었죠(자고있나 확인하는 거엿더라구요.)

저는 그 광경을 보면서 뭐할라고 저럴까 하고 다시 책을 봤습니다

그런데

그아저씨

제가 안보는줄알고

그아줌마 허벅지를 빨더군요 ㅡㅡ..

그렇습니다

변태였습니다ㅡㅡ..

아줌마가 느낌이 이상한지 살짝움직이니까

그아저씨

빠른속도로 자기자리 찾아 갔습니다 ㅡㅡ;

뭐하시는짓인지 ㅡㅡ..

그냥 그아줌마한테 달려가서 허벅지를 빨고 핥았다라고 해주고 싶었는데

그 광경은 저 혼자 본거라 그아줌마도 안믿을거같고 그아저씨도 부인하면 끝이기에 그냥말안했습니다 ㅡㅡ;

그아줌마 사람들많은데에서 자더군요 ;

찜질방에서 그런짓하는사람 처음본 저는 -_-;

여친이 찜질방 여자끼리 간다고하면

절대로 안보낼랍니다 ㅡㅡ;

당하면 어떻할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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