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구제장사를 했는데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손님은 옷을 움쳐가고 장난을 쳐도 그만이고 저는어디다 하소연할데가 없으니
빌어먹을
거기다가 가제는 게편이라고 다들지랄이고 뭐가뭔지도 모르고지란하게에 앞서고
소문만 무성하게 내기바쁘고 아줌마는 어쩔수가 없더군요.
현명한 아줌마가아닌 그저먹고 살기에바쁜아줌마들을 상대할려니까 성질다 버리고.
그래서 이사를 3번이나 하게 됐으니 가제는 게편이니 어디다 저의 속마음을 털어놓겠읍니까
미친여편네들
오히려 아이들이 더 현명하더군요.
자초지정을 이야기 할려면 길어서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을올려봅니다.
대한민국 아줌마네들 실망많이 했습니다.
저도 아줌마지만서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