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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미친놈이 "사회적이슈"게시판에 올린 글임.

1111 |2006.01.31 06:27
조회 1,427 |추천 0

어떤 미친넘이 편협한 사고방식으로 이런 글을 올려놓았더군요.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면서 말이죠.

 

자원봉사하면서 저런 더러운 편협한 사고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까봐(특히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은 어린애들)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전체게시판 "이슈, 당신의 생각은" 란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여성분들,  그 게시판에 가서 한마디씩 해줍시다.   그 게시판에 "여성부 타도"  "여성을 비하하는 글"들로 도배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남자알바들이 많아서인지.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이 날로 늘어가고 남자들의 입지가 위태로워지니

비논리적인 글로 억지부리는 글이 있는데 이런 인간을 아예 매장시켜 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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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고도 이런 경험해 보신분들 계실지 모르겠네여

지하철이나 버스탈때면 여자들 뻘쭘해 하고

남의 시선에 상당히 과민해 있는 표정들,

쳐다만 봐도 무슨 똥씹은 표정같은거 심하다는거

남자들이라면 많이들 느끼셨을텐데요,,

저 역시 살면서 그런 여자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배려하는쪽에

속했습니다,, 아마 많은 남자들이 그런 배려를 해주는걸로 알고 있구요

 


하지만 정작 대중교통이나 생활속에서

어디가 다치신분들이나 몸이 불편하신분들을

대하는 많은수의 여자들은

자리를 피해버리거나 고개를 돌리거나

눈에 보이는대로 철없이 덜되먹은 표정과 행동을 하는

여자가 많다는 겁니다,,

 

특히,나이 먹었다는 애하나 낳은듯법한

아줌마들이 극성이더군요,,

 


꼭  이럴때

남자도 그런다고 하는 여자들 있을텐데요,,

여자들,많은 남자들에게 시선처리에 대한

매너, 애티켓을 받고 사는 거 본인 스스로 알지 못하나여?

 

아마, 여자들 스스로 알 겁니다.

약간이라두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남자가 있다면

불쾌해 하고 그 좁은 속으로 상처받았다고 떠드는게

본인들이라는거,,,안그런 여자분도 계시겠죠,,

그러면서 정작 시선처리나 매너,애티켓을 지켜줘야 하는 사람들한테는

눈에 보이는대로 막 행동하는건 너무 파렴치 하다고 생각안 하시나여?

 

제가 이런말을 당당하게 할 수 있는 건,,

10년째 장애인 과 외국인 노동자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서

그런 광경들,간접적으로 많이 보게 되서 느끼는 겁니다,

오히려,그런분들이 맘씨가 참 착해요,

눈에 보이는대로 행동하는것이야 말로

가장 덜 떨어지고 진화가 덜되 먹은 인간이나 하는짓이라구여,

 


키크고 외모 반반한 남자앞에서는 고상한척,얌전한척 연극하면서

옷좀 허름하게 입고 어디 다친분들 보면 싹~ 표정 바꿔버리는

추잡스럽고 파렴치한 모습이야 말로 맨날 남녀평등이나 떠들면서

본인들의 가장 기초적인 인권,인격 수준은

후진국의 덜되먹은 인간밖에 안된다는것좀 생각해 보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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