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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에 구타와 폭언.....님들이라면.....세상에알려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전 다른말을 하려는게 아니라.. 저에 삶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이글을 읽고 제입장에서 어떻게 하실지에 대해서...묻고싶어서요....

 

도저히... 이젠.. 제 판단을 못하겟어요....

 

우선 저 어렸을적 얘기부터 할게요 전 올해 24살에 군대도 다녀온 남자 입니다...

 

근데.. 고등학교부터 나쁜길에 빠져 부모님 속도 많이 썩히고 남자친구들보다도 여자친구들과

 

많이 놀아났던.. 그런 놈이 엿습니다.. 한번은 고3때초에  여자친구와외박도 자주햇고...

 

가출도 햇습니다.. 그러다가 대학도 어떻게 가게되엇고.. 군대 다녀와서 저보다 나이많은

 

여자와도 사귀엇고.. 정말로 그땐 제가 생각해도 정말 부모님 속 많이썩히고 나쁜 놈이 였습

 

니다.. 근데.. 그럴때마다.. 부모님은 항상.. 주먹과 발로 짓밟히고.. 말로 대화를하기보다도

 

욕을 하시며 그렇게맞다가 귀도 한쪽이않들리고... 온몸은 피멍이들을정도로 맞앗습니다

 

근데 군대다녀와서 이번년도에복학할예정이었는데 아버지가 신용불량자가되엇고 어머님과

 

이혼하시고선 사는건 같이우리집에서 살지만..예전에 제가 햇던행동들만 기억하시고

 

남자 고등학교 친구들과 순수하게 만나서 술한잔하거나 축구동아리에 나가는것조차도

 

전혀않믿으십니다.. 그러곤 항상 욕으로만 말하십니다 개새끼나 씨발놈이..이런욕들..

 

그래서 친구들과도 약속도못하고 다들 모이는자리에는 나가지도 못합니다... 나가더래도..

 

1시간만에 호출되어서 집으로귀가해야하고.. 밖에나가도 무조건 6시엔 들어와야합니다..

 

그런건 그래도 참을만햇어요 제가 지금껏 잘못햇기에.. 하지만.. 시간이 많이지났다고 전

 

생각합니다.. 그러던와중에 아르바이트를 백화점서 수선배달 알바를 하다가 매장직원중에

 

1살어린 여자친구를 만낫습니다 정말로 순수하게 사귀고 있습니다..어젠..설명절이라고

 

한번도보지도못한 저희어머님을 위해 화장품 다나한인가 그 셋트선물을 비싸게주고 제가 말

 

리는대도 무조건 사더라구요.. ㄱ만큼 이쁘고 착하고..마음이 깊은 아이기에 정말로 이젠

 

맘잡고 저도 복학하면 공부하고 여친과 함께하길 바라는 그런맘이엿기에.. 부모님이

 

여자친구 절대로 사귀지마라 사귀면 대가리를 부숴버린다는둥 하는 또욕을 퍼부어도 제가

 

스스로 여자한테만 휩쓸리지 않고.. 제 앞가림 잘한다면 아니 잘하고있습니다 충분히 여친만

 

날때 부모님한테 돈을 구궐한적도없구요 그런데 어젠 그선물사고 오랜만에 여친이랑 놀고

 

밤 11시30분경에 집에왓는데 오자마자 멱살잡히고서 방바닥에서 뒹굴며 현관문 걸어잠그고

 

서 발로 밟히고 주먹으로 얼굴을 몇대를 맞앗는지도 기억이않납니다 입안이 다 터지고..

 

머리엔 혹이 나서 손으로만지면 엄청 욱신거리고...어젠 그런애기도 하더군요 넌 밥이나

 

축내는 우리집에 식충이라고... 시궁창에 쥐새끼보다도 못한놈이라고 너같은 자식 없으면 좋겟다고............

 

다참을수잇엇는데.. 이젠 정말 집을 떠나고싶습니다.........맞는것도 이나이들어서 힘이없어

 

서 맞은것도 아니고.. 전솔직히 말햇어요 솔직히 정말로 좋아하는 여자친구 생겻고...

 

그쪽에 제맘을 다뺏기며 공부에도 모든일에 휩쓸리지않겟다고.. 잘하겟다고...

 

그말은 듣지도않으시고 무조건 욕과 주먹질... 검도를 배워서 집에 잇던 죽도로 무조건 넘어

 

져서 방에서 옆구리 맞고서 숨이 막히는데도 무조건 때리시더군요 어머님은 그런걸보구서

 

더패라고 아주 죽여버리라고......혹시 이런것도 가정폭력인가요.......?

 

정말로 저 정신 차리고 이제서야.. 진짜로 사랑하는 사람 나타나서 그사람과 반듯하게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데 믿어주시지도않고 무조건 맞네요...그렇다고 아버지한테 한번도 맞으면 반

 

항한적 없엇습니다.. 집을 나가서 숙식가능한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벌어서 살까도 생각도 들고...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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