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인이구 남친은 아직 학생입니다
남자친구랑 이제 사귄지 이제 곧 300일이 돼 갑니당
첨엔 게임으로 만낫고 워낙 장거리다 보니 자주는 못 만나찌만
그래두 2주에 한번정도 만나서 2~3일정도 같이 잇엇구요
그러다 남친이 방학이 돼서 저희집에 왓어요
제가 자취생이거든요
첨엔 무쟈게 조앗습니당
남친이 휴학까지 하구 알바도 계속햇구요
완전 부부와 같앗습니다
그런데 조금 잇은 후엿습니다 ㅠ_ㅠ
처음엔 저두 맛난거 마니 해줫구요
오빠두 마니 잘해줫구요
그러다 보니 남친이 마니 게을르다는걸 알앗구요
그런거 까진 다 조앗습니다 ㅠㅠ
그런데 오빠와 같이 잇으면서 살짝쿵 바람을 피고 싶단 생각이 들어여 ㅠㅠ
오빠를 안사랑하는것도 아니지만
오빠를 지키면서 다른 남자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변환점이라고 할가요??
머 그런거.....;;
무슨맘인지 아시죠?ㅠㅠ
머 요즘 쎄컨 한둘은 대리고 잇다고 하든데
저도 거기 따라가나요 ㅠㅠ
저 어뜩해 해야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