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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전 바보인가요..

바보.. |2006.02.01 13:54
조회 2,395 |추천 1

아는 사람 소개로 일을 한곳에서 어느 한 사람이 절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당시 전 남자칭구가 있었고요..그래서 첨에 무신경이였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니깐 매일 붙어있는 그사람한테 관심이 가더라구여..

 

회식자리에서 술못마시는 저대신 그 사람이 제 술잔을 비워주고 옆에서 챙겨주더라구요..

 

그래서 어느날 앤이랑 헤어지고 그사람과 그냥 동생으로 만나다가 사귀게됬어여..

 

근데 어느 순간부터 제가 그 사람한테 완전히 빠지게됐어요....

 

그사람이 자기 외 남자한테 애교부리는거랑 어느 남자랑 연락한다는것도 시러하더라구요

 

근데 고치고 있는도중에 일이 너무 많았어요..제가 어느 오빠랑 연락을 했는데..

 

그거 가지고 싸우기도하고 그랬는데...어느 날에  그 사람이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여..

 

그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저로써는 그사람이랑 헤어지기 시러서 붙잡았지만 그게 안되더라구요...

 

매일 울고 잠도 한숨도 못자고 먹지도 못했어여..이런일은 저도 첨이라서....

 

 사귈때는 프로포즈도 받고 너무나 행복했어요,....헤어지니 그 사람 자리가 너무나  크더라구요..

 

같이 일을하니 매일볼수 밖에 없고..지내다가 동생오빠 사이로 지냈는데 어느날에

 

그 사람이 아직 절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았어여...주의에서 마니 도와주고...좋게지냈다가

 

그사람이 일하는데 그만두라고 하더라구요...그만두면 다시 만나다고 그래서 전 그만뒀어요..

 

헤어져서도 그사람이랑 저는 가끔이 만나서 널기도하고 같이 밤도 보내고그랬어요..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데 첨에는 그냥 막냥 서로 좋았어여..여행도 가고..매일보고....

 

그다가 어느날에 그 사람이 전 여자분을 못잊는다는 사실을 알고...애기를 했죠...

 

완전히 잊어다고하더라구요...크리스마스때 저의 전 남자칭구한테 연락이 와서 통화를 간단히 했어여

 

오빠가 화를내더니 말을 하더라구여 전 사람 못잊는 저랑 못만나다구여..애기를 잘해서 만나고있는

 

도중에 제가 그사실을 알았어요...전 당황을 하면서 혼자서 마음을 아파하고 불안해했어요...

 

그다가 그 사람 핸펀을 보니 잊을수없는 사람이라고 그여자분 핸펀이 저장을 했더라구여...

 

만나면서 싸우고 그랬어요..근데 어느날부터 그 사람이 변하더니...점점 저랑 멀어지더라구요.....

 

같이있다가 그 사람은 일을 나가고 전 약속이 있어서 아는 여동생을 만났는데 혼자 있고싶다면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여...결국에 다시 헤어진후 연락을 안하고 혼자서 아파하느데

 

새벽에 자려니 연락을 오더라구여..헤어진지 15일만에..저나를 받으니 술에 많이 취한 그사람이

 

오늘 자기 옆에 있어달라고 하더라구여..너무 힘들어보이는 그사람이어서...그에게 갔어요...

 

그 사람자는 거 보고 전 집에와서 자는데 또 연락을 오더라구요..왜갔냐면서..오라고...

 

그 사람에게 한 없이 약한 저라서 다시 갔다가 아침에 저 먼저 나왔는데...두시간후 저나가 오라더구요

 

왜 먼저갔냐고...왜 저나했냐구하니 왜먼저 갔냐고 하더라구여...그래서 제가 말을 했죠...

 

일어나면은 아무일도 없었던 처럼 대할꺼아니냐고...그런후 끊은후 가만히 있는데 문자가 오더라구요..

 

미안해...다시는 그런일 없어 내가 만약에 다시 연락하면은 받지마..부탁해..

 

라던구요..그래서 화가 난 전 그 사람에게 화를 냈고...너무 섭섭해서..그냥 전 그사람이 힘들어서

 

간것뿐인데 잠시나마 그사람보고싶어서 간건데...자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여..

 

기억이 안난다면서...그렇게 연락을 끊은후 제가 술에 만땅취해서 그에게 문자를 보냈더니

 

너말고 나에게  기대는 여자가 있어..라더군여.....참 바보같이 저는 아직까지

 

그사람을 잊지못할까요..어떻게 해야만 그사람을 잊을 수있을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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