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2006/06/14 10:36)
대학교 1학년때 회갑잔치가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 육순(60세) 회갑이랑 합쳐져서 육갑잔치라고 했던 기억이-ㅋㅋ 큰아버지 죄송합니다ㅠ_ㅠ 그날 육갑잔치는 성대했습니다-ㅋㅋㅋ (152.99.212.***)
호호 (2006/06/14 08:58)
제친구는요~ 야 샨토스하나줘 이러길래 어?뭐? 알고보니 맨토스하나달라고 ㅋ 아놀드파마매장에서일할때 전화받으면서 감사합니다 아놀드슈와츠제네거입니다 그러곤 자기도 너무너무 황당하고웃겨서 전화기에대고 우하하 /// 본사에서 항의전화왔답니다 (220.29.203.***)
ㅋㅋㅋ (2006/06/14 12:13)
설레임 생각안나서 "아줌마 망설임 주세요" ㅋㅋ 이거 생각난다..ㅋㅋㅋㅋ 단적비연수 그거 단양적성비 ㅋㅋㅋㅋㅋ 아놔... (222.110.21.***)
ㅋㅋㅋㅋ (2006/06/14 12:33)
어떤 사람은 ㅋㅋㅋ손님한테 "주문하신 안주 두부김치 나왔습니다 맛있겠습니다." 이랬다는-_-..원래 "맛있게 드세요~"해야하는데.. (222.110.21.***)
ㅋ (2006/06/14 10:22)
울 마미는 타이트한 치마를 보고 " 흠...스타트한데~" (218.50.84.***)
부끄.. (2006/06/14 09:05)
전 일하는데.. 외근 나갔다가.. 거래처 대리님 이름 잘못 불렀어요... '방종구'를 '조방구'라고............... -.-;; 그때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불렀는지.. 그것도 3번씩이나 ㅠ0ㅠ; 그 대리님이 자리에 없어서 망정이지; 있었다면... 생각만해도 끔찍; 가끔 혼자서 그때를 생각하며 엄청 웃기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141.20.***)
언어장애친구 (2006/06/14 11:14)
친구에게, "야, 얼마 전에 결혼했던 그 선배 다다음달에 애기 낳는대" 그랬더니 친구 왈, "우와~ 신호위반이네~!!" (ㅡㅡ;).."속도위반이겠지 이년아..." (218.237.30.***)
웃겨 (2006/06/14 14:08)
겨울에 버스를 탄 친구언니분 추워서 기사아저씨보고 "아저씨 보일러 틀어주세요!!"
(210.221.194.***)
안녕 (2006/06/14 09:41)
내칭구는 차타고 가다가 다른칭구한테 전화왔는데 차에 네비게이션이 있어서 좀시끄러워서 왜이렇게 시끄럽냐고 했더니. '응 차에 네비게이년 있어서 그래' 라고 했음. ㅋㅋ 네비게이놈을 달지 그랬냐는 다른 칭구. ㅋㅋㅋ (211.54.103.***)
내친구언어장애 (2006/06/14 13:31)
몇일 전 비오는 날에 내 친구가 심각하게 하는 말 " 비오는 날엔 막걸리에 동동주가 최곤데.." 막걸리에 파전아닙니까??-_- 가만히 듣던 다른 친구 하는 말 "아예 술로 죽어블생각이냐?"ㅋㅋㅋ (203.84.241.***)
죠르노소년 (2006/06/14 14:46)
백화점에서 출근한지 얼마 안된 제 동생. 친절하게 "어서오세요"할까, "어서오십쇼-" 하다가 문득 손님 들어오는 바람에 깜짝놀라 "어서오시오~!" (203.226.5.***)
은행에서 (2006/06/14 13:27)
은행에 통장 재발행하러 가서 은행원에게 "이것 재개발하러 왔습니다"했지요.. 은행원과 함께 한참 웃었슴다 (61.76.21.***)
세종대왕님 죄송.. (2006/06/14 12:32)
학생시절 글쓰기 과제하다가 한 친구 내게 묻길 "야 '밖에'라고 쓸 때 정확히 받침이 뭐냐?" 난 아주 한심하다는 듯이 "응, 끼억", 내 친구 두눈을 동그랗게 뜨고 다시 묻더이다. "우리나라말에 끼억이라는 것도 있었어?" 난 다시 더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대답했소." 얌마 끼억이 왜 없어? 띠듣도 있고 삐읍도 있는데...공부 좀 하지?"....주변에서 글쓰기 하던 다른 친구들 우리 대화를 듣다가 박장대소 하며 눈물을 훔쳤으나 난 왜 웃는지조차 몰랐다오.......쌍기억, 쌍디귿, 쌍비읍이 정확한 명칭인것을....그 땐 왜 생각이 나지 않았던지....에궁~~ (61.84.60.***)
난감.. (2006/06/14 15:50)
애 유치원에서 생일잔치한다고 선물을 사가지고 오래서..선물가게에서 3개를 고른뒤 계산대에 가서 이거 포장해주세요..해야하는것을 이거 폭파해주세요...수류탄도 아닌데..뭔 폭파를 해달라고 한건지...더군다나..그 점원언니..네? 네? 하길래..그때까지도 내가 잘못말한걸 모르고..이거 폭파해달라구요...그언니..아!! 포장이요? 순간 너무 창피해서..고개도 못들고..그언니 웃느라고..포장도 손을 덜덜 떨면서 하더라구요.. (125.129.19.***)
제친구는 (2006/06/14 11:35)
제친구는 차가 달려오는데 저보고 "야! 조용해!" 이러더군요. 아무말도 안했는데, 당황해서 멈춰있다가 차에 치일뻔 했습니다.-- (220.95.16.***)
잃어버린날들 (2006/06/14 09:41)
설렁탕 집 이름이 ' 부동산 설렁탕 ' 이더군...요상한 이름이라며 신랑에게 보라고 했더니 신랑 왈 ' 부동산 컨설팅 ' 인데...ㅡㅡ; (220.71.45.***)
내친구 (2006/06/14 15:35)
독서실에서 떠드는 아이들을 향해 외쳤소...비코우즈라고..ㅋㅋ (220.73.230.***)
포크레인 (2006/06/14 19:24)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어머니께서 '포크레인'먹어라 하시길래 황당해서 ㅡㅡ;;; 알고보니 '콘프레이크'였다는 ㅋㅋㅋㅋㅋ (221.143.35.***)
아는 사람은 (2006/06/14 13:54)
결혼해서 시아버지랑 단 둘이 있게 되어 뻘쭘해서 친한척할려고 마당에 뛰어놀던 강아지를 보시던 시아버지께 "아버님 개 밥 드렸어요?" 순간 시아버지 역정난 표정 -.- 이혼 당하는 줄 알았답니다. (211.194.226.***)
뒷집언니 (2006/06/13 00:26)
설날때 가족들 다 모인 자리에서 제가 " 우리 스키장 콘도 예약해서 다 같이 가요~이 말을 하려다가." 우리 스키장 콘돔 빌려서 놀러가요~ 이렇게 말이 나와서 ㅜㅜ 어른들 앞에서 뻘쭘 했다는.ㅠㅠ (58.142.64.***)
ㅋㅋㅋㅋ (2006/06/14 09:34)
옛날 만화얘기 하구 있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꼬마유령 그거 머지머지?? 순간 나 너무 자신있게 위스퍼!!ㅋㅋㅋ라고 대답했다.ㅋㅋ다들 첨에 맞다그러드니 웃드라~ 캐스퍼아니냐고 근데 거기다 대고 그럼 위스퍼는 머지??ㅋㅋ나는 병신이 된거다.ㅋㅋㅋ (61.73.45.***)
수근이 (2006/06/14 11:27)
작년에 친구랑 제주도를 갔을때...삼촌이 회사준다고해서 해변으로 갔는데 삼촌 외숙모 나 친구 이렇게 신나게 달리고있는데 친구가 해변 야경을 보면서 ......" 와~~ 미아리같다~~" 이러는거에요;; 순간 삼촌 저 외숙모;; 적막이흐르고 ...........알고봤떠니......마사리를 미아리로 ;;ㅋㅋㅋ (61.82.98.***)
지구인 (2006/06/15 15:00)
제 친구 어머니, 집에서 만두를 하셨는데, 저보고 먹으라고 하신 말씀이 "아라야 담이 먹어라..."(담이는 제친구 이름) (152.99.61.***)
ㅋㅋㅋㅋㅋㅋ (2006/06/15 11:04)
예전 완전어릴때,, 이모애기가 4달일찍 태어나서 병원에 한달은 입원해야 한다며 걱정하시는데 옆에서 나 하는말,,"콘테이너 비싸자너 한달이면"ㅋㅋㅋㅋㅋㅋㅋ인큐베이터 잘못얘기함,,ㅋㅋ (211.229.252.***)
롯데리아걸 (2006/06/14 21:33)
롯데랴에서 일하다가 넘 바빠서 혀가 꼬이는.."손님 주문하신 불갈비버거셋트,호밀빵버거 포장나왔습니다.."를...혀가꼬여서"손님 주문하신 부가리버러셋트,호빠버거 포장나왔습니다.."라고한적이.ㅠ.ㅠㅠㅠ (58.227.132.***)
문득 (2006/06/14 18:32)
패스트푸드점가서 점원이 "드시고 가실꺼에요? 가져가실꺼에요?" 물어본다면...."어떻게 할까요?" 라고 말하고 싶더라....;; (221.164.41.***)
나는.. (2006/06/14 18:18)
회사에 첨 입사후 바로 윗상사가 박씨 성을 가진 선임이였는데.. 박선임~인것을 난 박사님으로 잘못듣고 3개월간을 박사님이라고 불렀다; (210.112.166.***)
내친구는 (2006/06/14 17:41)
KTX 나온지 얼마 안됬을때 자랑한다는게 " 야~!!! 나 지금 KTF타고 집에 가는길이야!!!" ㅎㅎㅎ 이랬다는.. (58.140.195.***)
쥐콩♡ (2006/06/14 17:38)
패스트푸드점에서...주문후에 알바생이 포장이세요? 드시고 가실꺼세요? 나: 드시고갈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그런건 아니더라.ㅋㅋㅋㅋ (211.219.73.***)
잇힝~!! (2006/06/14 17:09)
난 놀러가서 아는형이 운동하면서 복근봐! 복근봐!!그랬는데.. 형.오늘아침은 카레인데요?했다는..복근봐를 볶은밥으로 알아들었음..ㅋㅋ (222.234.20.***)
ㅋㅋㅋ (2006/06/14 14:39)
난 중학교때 억울하게 의심을 받은 상황이 있었는데 반전체가 떠나가도록 외쳤다. " 난 결벽해 !!!!!!!!!!!!!!" 아 민망... (218.159.57.***)
닉넴 (2006/06/15 10:23)
제 친구 남자친구랑 정말 심각한 대화중에...(거의 울듯한 목소리로..) " 우리 정말 갱년기 인가봐;; " -.- (권태기겠지;; 옆에서 저는 거의 쓰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109.248.***)
아웃기다ㅋ (2006/06/15 07:12)
제 친구랑 저는 통화를 되게 자주하는 편인데, 가끔 만나고 헤어질때 우리도 모르게 [끊어~] 한다는..; (218.144.134.***)
이런것도 해봤어 (2006/06/15 02:52)
칠판, 얼른 나와서 주번지워.... ㅆ.......그 교실 싸해지던 분위기 잊지못해... (221.141.43.***)
이정선 (2006/06/14 17:44)
저는 아직도 KTF, KFC,KTX...헷갈립니다..ㅜㅠ (61.79.158.***)
쥐콩♡ (2006/06/14 17:35)
난 우리 담임한테.엄마라고 했었는데..ㅋㅋㅋ (211.219.73.***)
창파 (2006/06/14 15:46)
전 케리비안베이가 생각이 안 나서 허리케인베이 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케리비안의 해적들이 생각이 안 나서 시베리아의 해적들이라고도. 큭 (203.247.149.***)
★인생★한방™
난 친구랑 게임해서 손목 맞기로했는데 이거한판만하고 롯데리아가자 이러고 내가 이겨서 "손목대~! 몇대리아~-_-;;"몇대지를 몇대리아라고 해서 안습했다는
동방신기
아침에 주번이라 눈도못뜨고 칠판지우개털고와서 지우는데 칠판에 낙서가 다시 되있길래 귀신이 한줄알고 졸랭 놀라서 울면서 지웠는데 다른반이었음/버스타는데 돈넣는곳에 버스카드 만원정도들어있던거 넣었음 = =못찾았음 12:49
조개와오이
전 에스컬레이터에서 엎어졌는데 앞에서있는사람 다리 깨물었어요.. 07.02.09 23:58
까칠한ㅈㅅㄷ
어떤님이 은행에 갔다가 땅콩과자? 뭐그게 넘 먹고싶더래요 그래서 앞에있는 땅콩과자를 사먹는데 마침 봉투가없어서 은행봉투에 담았대요 그걸 겨드랑이쪽에 끼고 먹으면서 걸어가고있는데 ..뒤에서 소매치기가 돈다발인줄알고 땅콩과자 봉투를 소매치기해갔대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분그래서 짜증내면서 다시사먹었다고합디다 00:04
º엽혹진갈치녀...
제친구가 일산에 있는친척집에 갔데요 그런데 땅콩과자가 너무 먹고 싶어서 친척동생이랑 나가서 땅콩과자를 3천원어치 사가지고 먹으면서 가고있었는데 어떤고등학생 무리들이 다가와서 돈달라고 하드래요 돈없다고 하는데 그 무리중한명이 땅콩과자봉지보구 "어!이거 돈아니야??" 이러면서 과자봉지를 낚아가는데 봉지가 찢어지면서 과자가 다 쏟아진거에요 그런데 그 봉지 뺐은 고등학생이 "미안 내가다시 사줄꼐 "이래서 다시 과자 먹으면서 집에갔데요 00:11
불타는 땡글씌
처음보는 미국인 교수한테 인사한다면서 냉큼 한다는 소리가 하지메마시떼...4년 전에 잠깐 배운 일어가 그떄 왜 튀어나오냐고!!! 아직까지 그 교수보면 무조건 도망가요ㅠㅠ 00:33
따끈따끈베였어 ㅋㅋㅋ
전 제 남동생한테 전화 했는데 대뜸 막 욕을 하는 것예여 막 '히발시키 왜 자꾸 전화하고 지럴이야 히발'그래서 전나 빡가서 전화기에 대고 야이새끼야 어디서 욕지랄이야 너 집에 들어오면 모가지를 따놓으마!!! 요러는데....한참 뒤에 "여보세요?"....컬러링 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컬러링과의 한판 승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45
ㄲ ㅑ~●0●
제동생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리는전화가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전화벨이 울리자 마자 급한마음에 통화버튼을 누른다는것이그만 통화를 누름과 동시에 핸드폰에대고 "통화~"라고 ㅋㅋㅋㅋㅋㅋ그것도 진짜 여보세요하는것처럼 통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21
ㄲ ㅑ~●0●
ㅋㅋㅋㅋ아그리고 옷가게에서 일할때 항상 끝멘트가 감사합니다 행복한시간되십시요 이건데 ㅋㅋㅋㅋㅋ 택시 타고 내리다가 감사합니다 행복한시간되십시요...이러고내린.....뭘행복한시간되라는거야 ㅠㅠ 01:43
은밀한조니뎁
옛날에 고쓰에서나왔던거.어떤남자애가 나이차이많이나는 유치원여동생있었는뎅 여동생하고 좀싸웠나봐요 ㅋㅋ근데이여동생이 밤에몰래 미미인형 옷싹벗겨서 오빠가방에넣어놨는데 그담날 이남자애 학교서 아침에 불시에 소지품검사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45
암내팔팔
화장실에서 제 친구 어머님이 씻고계셨거든요 근데 제친구가 변비라서 급하게 달려가 오랜만에 똥을 싸는데 얼마나 묵혀뒀던 숙변인지 어머님 씻으시다가 거짓말안하고 토했어요 오바이트가 저절로.. 냄새가 너무 심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2:13
초코퍼지짱
저는오늘동생치과가서 혼자컴터로놀고있는데 동생컴으로 뭐할라고 키고 제컴터로왔거든여 근데 갑자기 동생이 네트에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얘가친구네집갔나?하고 대화를걸었어여 그래서 막 어디냐고 뭐하냐고 왜왔냐고 욕을했어여 그냥장난으로ㅋㅋ근데 얘가 계속 씹는거에요 그래서 이따오면 욕해야지하고 다시 동생컴으로갔는데 그 대화창이.........알고보니까 제동생 네트자동로그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3:11
겨털은암내를남...
저는 예전에 김밥집에서 김밥 세줄 달라고 하고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는데요 그때 뭐 포장마차에서 핫도그에 케찹뿌릴때 케찹들어있는 병 있잖아요?? 그걸 김밥에다 뿌리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아주 급하게 큰소리로 "케찹은 뿌리지 마세요!!!!" 이랬어요ㅠㅠㅠㅠㅠ 사실 그건 깨였음 하필 거기 거의 주문만 많이 받아서 손님 별로 없는데 그날따라 앉을자리도 없이 손님 꽉차있고...그래서 사람들 다 쳐다보고 아놔 진짜 ㅠㅠ 아줌마 막 웃음 참고 진짜 쪽팔렸음ㅠㅠㅠㅠㅠㅠㅠㅠ 12:03
Ψ아예그러세요
저는 예전에 친구가 생일이라고 그래서 "축하해~"이래야되는데 "고마워~"이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44
거침없이하악킥
프로게이머 보러 삼성동코엑스갓다가 정신놓고 나와서 지하철 표끊는데 '어디가세요?' '삼성동이요' '어디가신다구요?' '아 삼성동이요!아저씨 삼성동 몰라요?!삼성동이요!!! 삼 성 동!!!' 이러면서 엄청 소리질럿는데 옆에사람들 다웃고 아 쪽팔려ㅠ_ㅠ 07.02.09 19:34
Ψ황금빛배꼽때
자고있는데 누가 벨눌러서 인터폰에 대고 '누구세요' 이래야돼는데 '안녕히가세요'이랬음. 그랬더니 그분이 '..네??!' '아씨, 안녕히 가시라구요!!~' 07.02.09 19:37
다크공주찌질
난 친구들이랑걸어가면서 야 칼국수먹을래 샤브샤브먹을래 이러다가 저는 샤브샤브너무먹고싶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 생각만하면쪽팔리다........샤브샤브가먹고싶었는데....친구들이 칼국수로결정해가지고 칼국수집 들어갈려고 문여는순간 ' 아 샤브샤브!!!!!!!!!!!!!!!!!!!!!!!!!!!!!!'엄청큰소리로.........아씨 혼잣말이 입에서 티나와가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7.02.09 19:37
미쳤네우리대성...
몇분뒤 택배온다고했는데 그사실도잊은채 잠옷차림으로 아파트복도나가서 혼자심취해서 보아모토그거팔딱거리는거 추고있는데 택배아저씨 저기서 걸어오고계심.......서로뻥졌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02.09 19:56
미쳤네우리대성...
또 어느날 짜장면시켜먹엇는데 진짜너무X100맛이없엇음...그래서 그릇복도에 내놓으면서 "아드럽게맛없네날씨는왜케추워"이랫는데 그때마침 그릇가지러오는 배달부오빠랑 마주침.....나도모르게 "비밀로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02.09 19:58
Ψ딩동댕유치장
내가 실수한건아닌데 엄마가 나한테 미친놈 나가뒤져 세끼야 라고해서 왜라고 물어보니까 까먹었다고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02.09 20:07
Ψ딩동댕유치장
내가 맨처음 빅뱅에 권지용, 탑, 승리, 레게머리 빼고 한명 한테 파워레인져 매직포스 레드라고 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02.09 20:07
내생일음력7월...
집에 아무도 없을때 진짜 곤히 자고있었는데 안방에서 전화벨이 울리는거예요 짜증나게!!!!!그래서 너무 짜증나고 화나는 마음에 눈도 안뜨고 가만히 누워서 여보세요!!!!!!!!!!!!!!!!!!!!!!라고 소리친다음에 벌떡 일어나서 전화받으러 감 ㄷㄷㄷ혼자지만 민망했어요 07.02.09 21:16
연하가좋아
저는 오빠가 하도 툭툭 건드려서 "왜 때려!?"라고 소리지르는게 버릇이었거든요? 근데 제가 화장실에 앉아있는데 할머니가 모르고 불끄셨는데 "왜 때려!?"하고 소리지른적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02.09 21:20
훌라짱구
저희엄마는 교무실에다 전화할때 박인종 선생님이름 그렇게 외우더니 "황인종선생님 부탁드립니다" 저뜨악하고 엄마 그냥 전화끊어버렸어요 그리고 서로 폭소ㅋ 그땐 웃겼는데 지금 쓰니까 아니네.. 07.02.09 21:31
푸짐한팬더
이것도 실수담인가요????????????? 그냥 기절하게 생길 훈남이 지나가길래 도도하게 걸어가면서 콧바람을 흥 했는데 코딱지 툭 튀나왔어여 07.02.09 21:37
구유니
야 조용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에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아저씨이거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02.09 21:58
한 지혜
제가 오줌이 조낸 마려운거에요. 엄청 초스피드로 달리는 찰나, 어떤 한약방 아저씨가 가래를 뱉는데 그 달려가는 저의 앞머리에다가 "퉵!!" 07.02.09 22:57
한 지혜
아저씨 미안하다고 제 목덜미 잡고 한약방에 들어가서 머리 감겨주셨음.ㄷㄷㄷ ㄷㄷㄷ고맙습니다 07.02.09 22:58
리한결안티
114에 전화했는데 거기 누님이 사랑합니다~~ 어쩌고 해서 앗 개깜놀 저도 모르게 "누나 저도 사랑해요." 이랬어요..... 하아.... 07.02.09 22:58
샤프한그녀☆
ㅋㅋ예전에 편의점에서 알바할때, "어서오세요~'이렇게 인사해야 되는데 '어디서 오세요~?' 요렇게 인사한-_-; 07.02.09 23:18
민이♥.♥
제 얘기는 아니구여.. 메뚝님 얘기임. 메뚝님 여동생이 있었는데 여동생이 미미인형을 엄청 좋아했대여 글서 메뚝님이 질투나서 미미 머리를 다 잘라버렸대요... 메뚝님 여동생이 머리가 없어진 미미를 보며 울면서 이게뭐냐구 막 그러니까 메뚝님이 하는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미미 군대간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02.09 23:55
재석이의순결한...
고3때 99일주라며 마시다 신고당해서 경찰이 왔는데 친구들이랑 막 울고있으니깐 경찰이 왜 그러냐고 물었는데 제 친구 왈: 오늘이 제 친구 기일이예요-_ㅠㅠㅠ ㅋㅋㅋ 주위 구경꾼이랑 경찰들 힘내라며 토닥여줬음ㅋㅋㅋㅋㅋㅋㅋ 07.02.09 23:41
겨털은암내를남...
저는 예전에 김밥집에서 김밥 세줄 달라고 하고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는데요 그때 뭐 포장마차에서 핫도그에 케찹뿌릴때 케찹들어있는 병 있잖아요?? 그걸 김밥에다 뿌리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아주 급하게 큰소리로 "케찹은 뿌리지 마세요!!!!" 이랬어요ㅠㅠㅠㅠㅠ 사실 그건 깨였음 하필 거기 거의 주문만 많이 받아서 손님 별로 없는데 그날따라 앉을자리도 없이 손님 꽉차있고...그래서 사람들 다 쳐다보고 아놔 진짜 ㅠㅠ 아줌마 막 웃음 참고 진짜 쪽팔렸음ㅠㅠㅠㅠㅠㅠㅠㅠ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