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에 계약을하고 어제 이사를했어요..
근데 아줌마 완전더라이에요 무슨 화장실에 거울이 깨졌는데 그냥쓰라며 바꿔달라니까
자긴 바꿔달란 이야기들은거없다며 계속 난 못들어써 배째라하고..
화장실거울깨진건 저희가 방볼때 부동산아주머니와 보고서 부동산아주머니께 이야기해서 해주
기로 해주셨던 부분이거든요. 그리구 싱크대도 바꿔준다며 올수리라했어요.
그래서 싱크대 바꿀때 수도꼭지도 해주냐니까 부동산아주머니께서 다 해준다하셨어요.
근데 이게왠일 막상가보니 꺼진거울과 수도꼭지가 고대로인거에요 그래서 주인아주머니
께 이야기를 했더니 자긴 모른다고 "난 못들었어 난 못들었어~" 만 반복하는데 너무 화가
나더군요.. 거울그냥쓰라고 그게 무슨상관이냐며 막무가네로나오시는거에요 말도안통해..
더 열받는거 하나!!
세면대있자나요 세수할대 쓰는거.. 그거 고장났는데 말도안하고 어제서야 말하더라구요
계약 다 끝나니까.. 그거 고장나서 못쓴다고.. 완전 또 황당...
그래서 고쳐달라하니까 아니면 떼주던가..
그랬더만 머 큰공사라서 안된다고 그냥 또 쓰래요..
완전 이아짐마 정신머리가 없는거아니에요?? 월세만 받아먹을라하고 하나 해주려하진
않구... 그래서 막 따져서 그거 그 아주머니 아저씨께서 지방에서 오심 해주신다하는데..
직접!! 그것도 직접.... 사람불름 돈든다구... 그것도 확정도 아니구 큰공사없고 간단해야만
해준대요 .. 이 정신나간 아짐마때문에 열받아서 못살겠어요..
지금까지 하나 지어낸거 없고 이보다 더했음 더했을꺼에요
아 그리구 제가 복덕방 아줌마가 말씀하셔서 거울이랑 수도꼭지했거든요
그거 해줬다고 글쎄 부동산아주머니한테 복비도 못드린데요..
나랑 상관은없지만 그 아짐마가 이런아짐마에요//근데 또 더 웃긴건 그 아주머니도
무동산을 하심..참나..............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아짐마가 월세의 기본적인건 해줘야지 해줄생각은 안하고 월세만 받아먹을라구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게 저희가 보증금1000만원에 월세가 30이거든요..
돈없어서 못내니까 나도 똑같이 배째라하고 보증금에서 까라할라구요
일년계약이니까 360만원 까고 계약기간 되면 돈달라하게요 남은돈...
제가 이럼 안되는건 알지만 그 아짐마 도저히 괴씸해서 어떻게 견딜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 방법을 택했는데...
첫달부터 1000만원 보증금에서 월세 일년간 까고 우리 이사할때 남은돈 달라하면 무슨
법적으로 문제가 되나요??
가르켜 주세요 그리고 이 무식하고 못되먹은 아짐마 상대하는법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