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누군가요???
알수 없어요..대답을 해주세요..
그 편지..메일.노래..당신은
누구세요?? 저 궁금해 미칠지경입니다..
정말..당신은 내가 생각했던 몇년전 그
사람..딱한번 만났던 그 사람..맞나요??
내 기다림의 끝이 당신인가요 그럼???
아니면..다른 누군가 인가요??
내가 알고 있는 오라버니라고 불리는 사람??
여기에 오는거 알고 있습니다..제발 답좀
해주세요.. 아니에요..이건 아니에요..
제가 생각 했던 사람이 아니잖아요..
그래요 ..답해주세요.. 그 사람 잊으면 되니까..
내 사랑 갖고 기만한 당신을 이해 못하겠어요..
나 미쳤다고 해도 좋으니까..멜.. 당신 그 스토커
생각되는 사람 맞지요???
애원합니다.. 맞다면 긴세월 침묵으로 그렇게 안보여도
저 받아 들일수 없습니다..제발...저를 살게 해주세요..
님이 맞지요???? 모든사람이 절보고 미쳤다고 해도
이런 내마음 간절합니다.. 차라리 그 님없는 거 아니까
이런 짓 그만 했으면 합니다..
저..정말 살고 싶어요..남은 인생....제발 좀...
숨바 꼭질 그만 하고 술래 찾을 필요 없이..당신이죠???
여태까지 그 긴세월..당신이지요??? 메일도 그렇고..
아프게 그러지 마세요..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대답좀 해주세요..제발..
속시원한 답을 해주세요..이런 놀이 이젠 그만 하자구요..
제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요..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