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안남길라다 배플 보고 어의 없어서 글 올립니다.
구체관절인형 끌어안고 그 짓할것 같이 생긴애들 --;; 절대 그렇게 안생겼습니다.
왜 이게 왜 배플인지 어찌 생각이 그리 밖에 안돌아갑니다. 한심할 다름입니다.
저 정말 정상입니다. 여자친구 적지 않게 있었고요 여친있어서 거의 떨어져 나갔지만 ^^;
여친이랑 2년 되가는데 100일 된 커플보다 더 잘 지낸다고 자신할수 있습니다.
주위엔 이런 여성분 없고 공주병 걸린 여자애들 시러하기땜에 물론 왕자병 걸린
남자들도 재수 없어서 없습다
[ 제가 남성 여성 차별을 뒀다는거에 대해선 여성분들에게 죄송합니다 ]
그건 좀 찔리더라구요 전 남자나 여자나 똑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적고 많고 차이지..
최대한 여성분 기분 안나쁘게 써 내려간건데 --;;
그리고 [이글은 모든 여성분들에게 해당한다는 말이 아니고]
[당연시 생각하는 여자분들 한테 보라고 쓴게 목적입니다]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해서요
그리고 제목좀 보세요 [데이트 비용 꼭 남성분이 내야한다는 여성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배려할줄 아시는 여성분들은 이글 안읽으셔도 됩니다.
그래도 글 제목 자체에선 기분 나쁘셨다면 양해 바랍니다.
[여자분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면 당연 남자친구가 다 대줍니다. 사랑스런 여친 먹이는데
그거 불평할 남자 어디 있겠습니까?? ]
근데 여기서 [ 남자니까 계산해야지 이렇게 생각하는거 / 남자친구도 힘들지 않을까 ]
생각하는거에서 갈리는겁니다.
물론 여자분들이 다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자도 여자에 대해 배려할줄 모르는 사람도
반성해야죠. 모든 커플들 행복하시길 바라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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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성분들이 돈을 다 부담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맞습니다. 이런 남자분을 만나시면 편합니다. 부담없습니다. 돈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근데 남성분을 배려할줄 모릅니까??
능력 없으면 꺼지라고요 댁은 진정 능력 좋고 얘기하시는겁니까??
서로 사귀는데 돈은 전부는 아니잖습니까
남자분들은 한달에 얼마씩 데이트비용을 국가에서 대줍니까??
왜 남자분들이 내야하는지 타당성 있게 얘기하실분 계신가요??
드라마나 TV에선 남자가 데이트 비용을 다 대니까??
옛날부터 데이트비용은 남자 몫이 었으니까? 전통이란건가요??
옛 80-90년대에는 솔직히 여성분들은 사회 진출하기에 폭도 좁았고 취업도 안되고
남성분들이 여성분들보다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딸보단 아들에게
돈도 더 쥐어주고 그랬죠
그리고 이때 커플들을 보면 나이차가 지금 커플들에 비해
더 컸습니다. 지금은 연하남 사귀는 여성분들도 많이 계시죠
솔직히 이때는 남자가 나이도 많은데다 능력도 더 좋으니 당연히 남성분들이 내는 경우가
대다수 였겠죠 어떻게 보면 남자가 내는게 당연하다고 까지 생각 듭니다.
지금은 시대가 많이 변한만큼 변화하는겁니다.
지금 현재 지금은 능력이 우선시 되기에 여성들에 진출에 많아지고 남녀 취업률을
따졌을때도 지금은 거의 대등한 위치까지 와있습니다. 그리고 군가산점 폐지
남자 군대갈 2년동안 취업준비한다면 전혀 꿀릴게 없다는게 저에 생각입니다.
여성분들도 대다수 동의하지 않을까요??
남성분이 내야한다고 고정관념이 박히신 분들 이런분들은 남녀평등 주장하면 안되겠습니다.
이글 읽고 이런말 하시는 남성분들 남자가 쪼잔하게 이런글이나 올린다고 좋아하니까
내가 다 대주고 싶으니깐 대주는거지 이건 좋은게 아니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떤분은 핸폰비에 용돈도 주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물질로 꼬십니까??
이게 愛人입니까?? 진정 사랑하신다면 핸폰비 용돈 주지마세요 딱 잘라말해서
그 여자분 버릇 안좋아집니다. 제가 여자로 태어나도 절대 그렇게까지 받기는 싫겠네요
부모님도 아니고 받기만 하고 편한게 좋은거지 이런성향이 익숙해져가서 다음에 남성분 사귀어도
받는게 익숙해져서 받을줄만 알지 줄지는 모르는 안좋은 길로 인도하고 있는겁니다.
꼭!! 이런 여성분들이 사회진출도 늦습니다.
예를 들어 남자친구가 학생입니다. 학생이 돈이 어딨습니까?? 방학때 알바해서 벌어야
얼마나 벌겠습니까??? 한달에 15번 만났을 경우 4(제경우)*15=60만입니다. 기념일 같은거
챙겨줄라면 +알파가 되겠죠 적은돈은 아니죠 부담가는 액수입니다. 제 친구중엔 한달에 100은 썻던
친구도 있습니다. 서로 내주면 부담안가고 얼마나 좋습니까? 저도 예전에 제가 돈 다냈습니다.
여친가정환경이 안좋아서 그랬죠 제가 이런말 하지만 전혀 불평 안했습니다. 좋아하니까 한쪽이
경제적으로 힘들면 대주고 그런게 사랑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런 남성분들 있습니다. 여성분 보고싶다고 얼굴 보자고 합니다.
남성분 지갑에 돈 비어있습니다. 남성분 보고싶어도 돈 없다고 말하기 자존심 상해
이럴 때 다른 핑계되고 담에보자고 하는 남성분들 있습니다. 걍 얘기하세요 "돈없다고.."
솔직히 돈없는게 죄입니까?? 괜히 다른 오해 사지 말고 혹시 "애 머야 남자가" 이런 생각
하시는분은 없을거에요 님을 진정으로 사랑하신다면 "울 자기 머 먹고싶은거 없어??
울 자기가 많이 사줬으니깐 내가 오늘은 쏠게 ^^" 받으면 줄주도 아는 이러면서 사랑이
더 싹트고 그런거 아닐까요?? 그리고 남자는 비싼 음식 바라지도 않습니다 배만 채우면되는--;;;
종족 이기에(남자분들 죄송합니다ㅡ,.ㅡ)여친이 비싼거 사주고 지갑에 돈나가는거 아까워합니다.
왜 이런 여성분들은 못느끼시는겁니까?? 배불러서 조그만한덴 당연한거고 레스토랑 같은덴 자기야
잘먹었어 ^^ 그런겁니까?? 서로 진정 사랑을 할려면 비록 자기가 잘나간다해도 조그만한거에
감사할줄 아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겁니다.
[[넌 남자니깐 너가 계산해야지 그런 고질 고정관념좀 버리십시오]]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 그러면서 사랑이 커져가는거지 톡 글보니까 좋은글은 찾아보기 힘들고 안좋은 글만 있던데 앞으론 좋은 글도 올라 왔음 좋겠네요 대한민국 커플들 올해도 이쁜 사랑 나누시고
우리 애기야 나한테 잘해주고 사랑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우리 끝까지 행복하자 ~ ♡
글을 막써 내려가서 거슬리는 글이 있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