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네는 결혼하면 남자집안에서 가구를 다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울 쓰방 거의 알거지 수준이어서 제가 젤로 싼 장농을 해왔었습니다.
결혼 10년이 되고 이사를 5번정도 다니니 장농이 맛이 가기 시작해서...결론은
장농을 바꾸게 되었는데요..
붙박이가 나은가요?...붙박이로 할경우 울 신랑이 10주년 기념이라고 리바#를 한번 알아보자고 함다.
근데 넘 비싸요...걍 그돈 나 달라고 해도 울 신랑 현물로만 선물한다고 하고..젠장
아님..키큰장이 나은가요?
현재 쓰고 있는 장농은 걍 9자짜리 자그마한 키높이 장도 아닙니다..
이쁘고 좋은 장농 쓰고 계신님들의 의견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