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06년 1월 2일에 인터넷에 가입 하려고 교차로를 보다가
많은 가입 센타 중에 080-833-3000번으로 전화를 했어요.
TV가 필요하여 사은품으로 21인치 삼성 TV를 줄 수 있냐고 물어 보니
분명히 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자기 부담금은 4만원 이라며......
그래서,전 다음날 인터넷 가입을 하였지요. 설치 기사에게 TV는 언제 쯤 주냐고 하니
가입 등록 하면 7일 안으로 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10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하니 여 안내원이 화를 내면서
15일은 지나야 된다고 했습니다.
또,15일이 지나 전화를 하니 또, 화를 내면서 알았다고만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전 화가 나서 처음 가입 한 사람에게 전화를 했지요. 번호는011-561-5795.......
그 사람이 하는 말이 TV주라고 했는데 ....하면서 055-321-4363으로 직접 전화 하라고 하드군요
그 곳에 전화를 하니 내 전화 번호를 잊어 버려 이제야 찾았다면서 전화 하려고 했다고 했습니다.
난 그랬지요. 빨리 TV 보내달라고......
설 전 전 날 저녁에 택배가 왔는데 제가 바라든 삼성 TV는 오지않고 대우 TV를 보내 준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착불로3000원을 달라고 하드군요
난 TV가 잘못 왔다며 다른 것으로 바꿔 오라고 하니 택배 기사 아저씨는 빨리 3000원만 달라고
하면서 설 전이라 가져 갈 수가 없다 했습니다.
3000원을 주고 생각 하다가 삼성이나 대우나 똑 같지 하면서 박스를 열어 보니
TV가 찧켜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전화를 하여 삼성 TV 달라고 했지요
그 안내원이 하는 말이 전 삼성 TV주라는 말 못 들었습니다 하면서 알아 보고 전화 한다 하드군요..
그런데,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055-321-4363으로 전화하니 삼성 TV는
못 준다고 하드군요.
전 다시 처음 가입한 아저씨 한테 전화를 했지요.
왜 안 주냐고 하니까 이제 와서 자기는 삼성 TV준다고 안하고 그냥 TV준다고 했다 하드군요.
어이가 없어 그러면 내가 은행 계좌로 송금한 4만원 하고 택배비 3000원 달라며
인터넷 회지 아니 가입 파기 한다고 했지요.다시055-321-4363으로 전화 해봐라 하길래
전화를 하니 내일 준다고 하드군요. 다음날 계좌 조회 해보니 안들어 왔고 ....
다음날 또 전화를 하니 내일 보내 준다고 했지요.
또 입금이 안되 다음날 전화를 하니 이제서야 털레뱅킹으로 입금 했다 하드군요.
계좌 확인을 하니 입금이 되었드군요.
이제 다 끝났구나 생각 하고 파워콤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하니 해지가 안된다며
해지 하려면 위약금를 물어야 한다고 하드군요.다시 전 처음 가입한 아저씨에게
전화를 했지요. 자기는 삼성 TV준다고 안했다며 대우 TV주었으니 모른다 하드군요
그래서, 아저씨하고 대판 싸우고 다시 파워콤 고객 센터에 전화를 했지요
이젠 다른 안내원이 받드군요. 또 다시 처음 부터 설명 하니 앞에 안내원과 똑 같은 말만 하드군요
화가 나서 그럼 내 계좌에 돈 안 넣어 준다 했드니 안내원 하는 말이 그럼 고객님 신용에 문제가 생길
텐데요 하드군요.
미치고 한장 하겠드군요. 고객만 가입 시켜 실적만 올리려는 사람들 정말 화가 나서
못 참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제가 생각 하기에는 여기 이 번호로 가입 하여 피해를 본 사람들이 있어리라
생각 됩니다. 어떻게 대치 하셨는지.아님 저 같은 피해자가 다신 생겨 나지 않았으면 합니다.그리고,여기 전화 번호로 가입 하지 마십시오. 제 꼴 납니다.
지루한데도 제 글을 읽어 주신 분들게 감사 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좋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