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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에게도 인권이 필요합니까??

나 약속할께 |2007.04.03 15:54
조회 153 |추천 0



 

자신의 딸을 성폭행한 아버지에게.. 고작 4년형을 주는 우리나라..

 

그 아버지는.. 4년 살고 나와서..딸을 또 성폭행합니다...

 

강간?? 강간 역시 채 10년도 안삽니다.. 4-5년 살죠..

 

강간하고 나와서.. 또 강간하는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이게 과연 정의로운 법입니까??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강간의 왕국이 되었습니까?

 

얼마전에..충격적인 기사가 있었죠.

 

남자 중학생들이 한명의 여학생을 집단 성폭행 사건..

 

그것도 학교 내에서..

 

지금 세상은 이렇습니다..

 

중학생 얘들들..기껏 저래봤자.. 몇년 썩지 않습니다..

 

몇년 썩고 나오는거죠... 그나마 소년원 가거나..그럴 분위기지만..

 

옛 한나라 시절 무제는 사마천에게 궁형을 가합니다.

 

궁형은 말 그대로, 남자의 생식기를 없애기를 형벌입니다.

 

이렇게 좋은 제도를 왜 썩히는지 전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강간범들.. 자신의 친딸.. 조카.. 강간한 사람들..

 

그외에 초, 중학생과 원조교제한 사람들..

 

다 궁형에 처해야 합니다.

 

한명, 두명만 궁형 가해보십시요.

 

다신 그런 추잡한 짓 할까요???

 

민주주의..사람의 인권을 보호한다.. 다 좋은데..

 

저런 쓰레x같은 놈들에게도 인권이 필요합니까??

 

대한민국.. 좀더 강해져야할 필요가 있는것같습니다.

 

적어도 내가 대통령이라면 저런놈들 총살시켜버리거나,

 

궁형에 처하는 법 만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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