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40대 중반이고 결혼20년차주부에요. 밤늦은시간 남편의교통사고 소식 위치는 생각지못한곳 물론음주엿어요 뒷날 횡설수설하는 남평의 상황을보니 몇년전 소주방이란 술집서 알게된 여자를 타지로이사간후 모르고살다 작년다시 이사를와 연락이되고 그동안3회정도 만낫고 그날도 횟집을 개업햇다고 같이 먹고 마시고 돌아오는길에 사고발생 얼마전 부터 의심이갓엇는데.......폰 통화후 번호를 삭제하고 이제보니 연락처를 남자이름으로 입력시켜낫더군요 물론 들통후 지웟더군요 ,본인은 그냥친구라네요 나이도 동갑이고 전 이해가안되네요 사고수습비용은천만원이 넘어갈것같고요 무엇보다 여자로인해 이러난 일이라 기분이 착찹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