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큐라 동네에 베짱이하고 개미가 살았다.
개미는 봄, 여름, 가을까지 열심히 일해서 피를 졸라 많이 모았다.
그러나, 베짱이는 일하는 개미를 비웃었고, 매일 놀러댕기느라 겨울철을 대비해 피를 못모았다.
드디어 추운겨울 베짱이는 넘 배가 고팠다.
개미네 집에가서 뭐좀 얻어먹을 생각에 개미네 집에 갔다.
그리고 구걸을 했다.
개미왈 ' 그러길래 누가 맨날 놀래~~??~~~쓰파~~~너 줄건 없고 이거나 먹구 떨어져라~~~'
그러면서 꺼낸 티백포장
날개달린 위스퍼를 던진다.
"80도씨 물에서 울거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