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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우리에게 왔다!! 불가리아가 낳고 한국이 키운 천재소녀 ,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세계적인 YAMAHA가 전격적으로 후원하는 디아나 본체바! 2005년10월21일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전세계 E스포츠 마니아의 ‘꿈의 향연’인 WEG가 열린 자리. 전세계 유명 프로게이머와 기자진들이 모인 흥겨운 분위기의 그곳에서 섹시하고 이국적인 미녀가 펌프음악 베토벤바이러스의 환상적인 바이올린을 연주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바로 불가리아 출신의 전자바이올리니스트 키리로바 디아나 본체바였다. 수려한 외모와 연주력으로 모든 사람들이 넋을 잃고 바라보게 만든 그녀는 곧이어 바네사 메이를 능가하게 될 세계의 전자바이올리니스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었다. ‘베토벤바이러스’ 라는 유명한 곡이 있다. 사실, 이 곡을 국내에서 유진박이 처음으로 연주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연주한 이는 바로 디아나이다. 베토벤바이러스의 편곡자 인 프로듀서오상준씨와 계기로 한국과인연을 맺게되었다. 현란한플레이와 강렬한테크닉 그리고쎅시함을가진 그녀에게 오상준프로듀서는 매료되엤다.그만큼 그녀는 전자바이올린 계에 있어서 선두주자였다. 드러나지 않았을 뿐. ! 그러나 주머니속의 송곳처럼 실력은 감춘다고 감추어지지 않았다. 도브리 예술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재학 중에도 이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바 있으며 스위스에서 수많은 방송활동을 해왔다. 그녀의 음악에 대한 모험심은 끝이 없어서 2002년에 Black Rose라는 밴드를 결성, 덴마크, 독일, 영국, 노르웨이 등 전 유럽을 순회공연하기도 했다. 이러한 그녀의 재능을 알아본 YAMAHA에서 그녀의 바이올린을 공식적으로 전폭적인후원하기로 하여 앞으로 전세계활동에 필요한 모든씨스템을 YAMAHA 에서지원받는다.그녀의 레드 카펫 행진은 이어졌다. 이 모든 크고 작은 국제 국내 무대에서 그녀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세련된 무대 매너, 전자 바이올린에 대한 열정과 ! 감성, 그 모든 것들이 YAMAHA의 전폭적 지원과 더불어 그녀를 차세대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리니스트로 탄생하게 만든 요인이다. 그런 그녀가 이제 한국을 모태로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불가리아에서 출생하여 5살때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했지만 한국에서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로 재탄생시킨다 앞으로 전자 바이올린연주자 디아나, 그녀의 활동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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