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초등학생같은개념없는그여자!!

어린것.. |2006.02.14 14:01
조회 655 |추천 0

우리 회사에 근무중인 초등학생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개념업는 여자를

 

소개하려 한다.. 그여자 땜에 우리 회사 발칵 뒤집혔다..

 

세상에나 세상에나... 여태 회사 생활 해오면서 이렇게 무지막지하고

 

버릇데기 없고 철딱서니 없는 여잔 처음이다...

 

우리 사무실이랑 멀리 떨어져 있기에..

 

얼굴을 볼 수 없고 통화만 한다..

 

가끔 하지만 할때마다 열 올라 그냥 끊어버린다..

 

우리 사무실 여직원들 한번씩 다 당했다..그여자 히스테리에..

 

다들 혀를 내 두를 정도로 독한년이다!!

 

어제 상황도 그랬다..

 

팩스가 들어 왔는데 어디서 왔는지 누가 보냈는지 누구에게 전해줘야 되는지..

 

전혀 그런 내용없었다 ..

 

답답한맘에 귀퉁이에 있는 전화번호 보고 전화했다

 

"이거 누구 전해 줄까요"

 

자기도 모른덴다.. 두장 보내라고 지시 받아서 보낸거 뿐이니깐

 

궁금하면 직접 물어보란다..ㅠ 싸가지 없는 년..

 

그래서 한마디 했다..

 

" 아니 팩스를 보내셨으면 무슨내용인지 누굴 전해 줘야되는지 알려 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혹시나 중요한건데 전달이 안되면 서로곤란하지 않냐고~~담부턴 바쁘시더라도

 

전화 좀 해달라고.."좋게..최대한 안건드리면서 말했다ㅠ

 

근데 그여자~~ 왜따지냐고 소리부터 친다..헐..

 

매번 잘 들어 가는데 왜 전화해서 확인해야 되냐고,,,

 

헉,, 미친,,

 

저일 말고도 많다.. 팩스 보냈다고 말하는데 난 받은거 없고

 

그거 문제때문에 수금이 안되서 업체들 결재도 못해줄 상황인데..

 

알기나 하는지..ㅠㅠ

 

그래서 내가 얘기해줬다..

 

전에도 그런일 있었다고 얼마전에도 그랬다고..

 

서로 잘하다고 하는말이니깐 기분 나쁘게 듣지 마시고 전화 좀 해주세요..

 

그얘기 하니깐 이여자 대뜸 한다는 소리가

 

" 매번 잘하다가 한번 틀린거 가지고 사람 참 우습게 만드네요"

 

저렇게 말한다..

 

내참 어이상실~~ㅠ

 

그리고 전화하면 자기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하기 싫단다..

 

세상에... 사적인 관계로 만나서 하는것도 아닌데...

 

무시라.....우리 직원들 그여자 무서워서 말도 제대로 못한다..

 

무슨 빽인지... 자기 위에 대리 과장 부장.. 다 있는데도

 

다 무시하고 바로 사장님 상무님 한테 보고한다..

 

"걔 땜에 일못하겠다고~~ 그러니 알아서 처리 해달라고"

 

내참....아휴..

 

오늘도 들었다..난..

 

나보고 어린것이 그런다!!!!!!!!!!!!!!!!!어린것이 까분다고.........

 

미친년..욕이 입에서 절로 나온다..

 

저여자..개념업는 저 여자...

 

때문에 내가 늙는다....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