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죄송하구요
L모사 어이없는 가입자에여
제가 2002년 6월인가 LG휴대전화를 구입했어여
다들 아시죠 그때만해도 통화품질 나뻣던거
그런대 또 할인해준다는 말에 속아 약정할인이라는 상품에 가입하였고(제 잘못이죠)
참다참다 할수없이 S모사의 휴대 전화를 구입했어여
L모사의 전화는 책상속에 살려두고 말이죠
장년 9월에 약정할인 기간이 지나 해지를 했어여
사건은 여기서 벌어진거에여
어제(2006-2-13일) 집에서 전화가왔어여
너 L모사 휴대전화 요증 청구서 날라왔어 그때 해지한거
아니냐면서
그 즉시 확인에 들어같지여
대리점에서는 본사 핑계를 대고
또 본사에서는 명의 동용이라니
그래저래 어제는 그냥 슬러가드라고여
오늘 출근과 함깨 전화만 했어여
L모사와 대리점에
L모사에서 답변을 들었어여 어이 없더라구여
하는 말은 저이가 해지 신청을 하며 고객님 번호를 바꿔서 해지를
하는대 제가 실수로 해지를 하지 못한거 같내여
고객님 휴대전화 연체료와 해지를 해결 해 드릴겠습니다
물어봤지여
내가 요구한건 해지인대 왜 변호 변경을 했는지 관행이라더군요
고객이 해지 요구하면 당연히 해주고 내 정보를 파기하는게
맞는거 아니랴고 하니
맞다는 검니다
제가 돈을 바라는것도 아니고여
소중한 우리 정보를 무슨 이유로
L모사에서는 자기들 멋대로 관리한담니까..
이게 뭡니까.
소비자가 약자임니까..
누구 말대로 그냥 조용히 해결하는게 나을까여
전 모르겟내여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