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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박이 이야기~3 요약편

뽜박이 |2006.02.15 13:31
조회 98 |추천 0

군대 시절에 영창 간이야기.

병장때 영창을 감.

작업을 나가게 돼어 작업하다가 고생한다고 헌병 병장이 담배를 줌

약 9일만에 담배를 피우게 돼었는데.

군고참 한번빨고 쓰러져..기절함.

그상황에 헌병대장 등장하게 돼니~~

다급한 맘에...파던 땅에 ...고참 집어넣고

묻어버림....ㅡ.ㅡ;;

묻어버리고 헌병대장 와서 고생한다는 말을 듣고 돌아서서 가는 와중.

땅바닥에서 고참이 깨어나 일어나려는 것을...

제가 삽뒤로..ㅡ,.ㅡ.;;땅을.(실제론..고참의 머리..) 내리쳐 몬일어나게 만든거죠.

ㅎㅎㅎ

황당했던...군생활중 하나를 올려놓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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