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 ㅠ 저는 딴 건 아닌데요.. 너무 남자 다운 거죠~ 원래 안 이랬거덩여~
저 고등학교때 잘나갔습니다.. ㅠ ㅠ 이 살만 안 쪘더라도.. 제가 지금 고등학교 1학년때보다..
10키로가 쪘다는.... ㅠ ㅠ;;; 성격도 걸걸해지고.. 목소리도 걸걸해 지고.. ㅠ ㅠ
만성 후두염이랍니다.. ㅡㅡ^ 한 6년만에 아는 오라비들을 만났다지요..
너무 변한 모습에 첫마디.. **야 너 웰케 애가 쉬었냐!!!
ㅅㅂㄹㅇ ㅡㅡ^ 저 고등학교때 무지하게 동안 이었습니다..
세월에 풍파가 나를 이렇게!!! 우씽!!!
작년 크리스 마스때 안산 친구가 서울 왔다고 연락 왔습니다
"야 남자들끼리 술 한잔해!!"ㅡㅡ^ 나갔죠~ㅠ ㅠ
긍데 이 ㅅㅂㄹ 이 여자친구를 델꼬 온겁니다..개섹.!!!
그러더니 나 치마입고 왔다거 강냉이 던집니다.ㅋㅋㅋ
강냉이 가만히 머리에 부어줬습니다.ㅋㅋㅋ 여자친구 처음 봤는데..
내 얘기 맣이 들었답니다.. 남자답다고.. -_-;; (나도 우리집에선 귀한 딸내미야 ㅅㅂㄹㅇ)
이미지 좀 바꿀라니까 예전에 알던 사람이 많이 나타나는 ..
ㅡㅡ^ 여자애들은 친한애 3명.정도?
남자애들 술 먹고 뻗어서 둘이 퍼질러 자도 아무일 없을 만한 것들.. 15명 정도?
그인간들한테 다시 전화가 오기 시작.. ㅡㅡ^
도움 안되는 것들.. -_-;; 아 ~ 친구는 많고 실속이 엄는 나는 슬푸답..ㅋ ㅠ ㅠ
하이라이트!!!
아는 오라비들 왈: 나는 **한테 남자보다 진한 의리를 느껴!!!
썅!!!!!!!!!!!!!!!!!!!!!-_-;;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