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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행사 중어디를 선택해야하나요???부탁드립니다.

양미숙 |2006.02.16 11:52
조회 145 |추천 0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몇자 적겠습니다!!

저희는 신부 반값패키지로 둘이 200이 조금 안드는 돈으로 다녀왔습니다!!

지금도 잘 찾아보면 신부 반값패키지가 있을듯 한데요!!

두번째꺼랑 일정이 거의 비슷한데요!!

푸켓 직항이고요.. 타이항공 이용했습니다!! 대한항공하고는 서비스적으로는 별차이가 없는데.. 항공료 차이가 10만원정도 난다고 해서 타이 항공 이용했습니다!!

저녁 8시30분에 출발해서 새벽 2시30분도착.. 기내서비스로 저녁식사와 음료(맥주-태국항공이라고 태국 맥주만 주는건 아니고요 하이네켄등, 와인 양주 기타 음료 다 포함) 중간에 간식(먹을만 합니다!!)줍니다!!

참고로 도착하면 2시30분 저때랑 비슷한데요.. 참고로 태국이란 나라 출국 심사 엄청 까다롭습니다!!

도착해서 출국심사만 1시간 넘게 기다려서 제가 숙소에 도착했을때는 새벽 4시가 넘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에 500달러 내면 선택 관광있는거 저희도 가서 일인당 250달러씩 해서 둘이 500달러 내고 했습니다

선택관광으로.. 스쿠버 다이빙-10만원

                      아로마.전통안마.바디 스크립(3시간정도)-10만원

                     *일정에 전통안마는 필수사항으로 있는거라서 이 세가지를 다 받게 되면 12만원인데.. 

                       2만원 DC해서 10만원으로..

                      빠통 비치 나이트 투어-5만원(세곳을 갔습니다.. 가는곳마다 맥주1병이나 음료는 기본)

                                                        킥복싱바+ 게이바+ 라이브쇼바

숙소는 다이아몬드 클리프 리조트 스윗트룸으로(얼마전에 강호동의 연애편지에서 나오더군요..어찌나 반갑던지)

일정이 3박5일이라 도착한 첫날과 다음날만 잠을 자고 그 다음날 아침에 치크아웃합니다!!

체크아웃 해도 저희 트렁크나 짐은 여행사 차에다 실어 놓고 기타 마지막 일정 다닙니다!!

그리고 굳이 풀빌라가 아니더라도 푸켓 리조트내에 수영장 있는 리조트가 많아서 다 이용할수있습니다!!

저희도 허니문 가서 첫날은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하고 저녁엔 싸이먼 쇼 보러갔었는데요!!

싸이먼쇼 게이쇼 아닙니다!! 태국의 신화를 다룬쇼이고요..

정말 볼 만 합니다!! 일단 싸이먼쇼하곳에 가면 그냥 일반 큰 쇼장에서 가서 보는게 아니라..워낙 유명한 쇼이다 보니 놀이 동산같은 가운데 쇼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태국하면 코끼리와 게이 샴쌍둥이로 유명한데.. 그 세가지가 무대에 나옵니다!! 무대가 어찌나 큰지 그큰 코끼리들이 다 등장하는데요!! 정말 볼거리 많습니다.. 태국 신화 애기라 지룰할것 같지만 전혀 아닙니다.. 쇼 중간에 마술도 보여주고요 서커스 비슷하게 공중에서 쇼도 하고 다양한 동물들도 많이 등장합니다!! 쇼 관람시간은 3시간정도

정망 푸켓이 간다면 강렬 추천입니다!!

 

그리고 두번째에서 피피섬이  빠진 이유는..저희때도 쓰나미의 흔적이 아직 남아서 가지는 못했었습니다!!

산호섬과 제임슨본드섬그리고 팡야만 갔다왔습니다!!

그리고 오휘식부페도 추천입니다!!

일식부페인데 정말 맛있습니다!!

그리고 산호섬도 정말 멋있습니다!!

 

그리고 특전으로는 저희도 과일바구니와 와인 ,수중 카메라 (1회용)(스쿠버 다이빙할때 유용하게쓰이는),리본백 다들 아시는 "나라야"가방-산호섬 갈때 유용하게 쓰이는).

그밖에 리조트 특전으로 조그만한 케익과, 음료쿠폰, 열대 과일 쿠폰

 

그밖에 필수사항이였던 -카누와 코끼리 트래핑,회교마을에서의 점심 그리고 원숭이 사원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몇자 적었습니다!!

 

마지막으로 3박5일이면 일정이면 조금 빠듯하게 움직이게 됩니다!!

한번더 출입국 심사가 무지 까탈스런 나라라 1시간은 기본으로 줄서서 기다린다는것 알아두시면 편하고요.. 면세점이용 하실라면 우리나라에서 태국갈때 우리나라 면세점 이용하세요

우리나라 면세점이 다양하게 많습니다.. 태국에서 올때는 시간이 조금 촉박해서 면세점 이용하기가 불편하고요.. 우리나라처럼 다양하지가 않고 면세점이 작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태국돈 바트를 조금 바꿔 가시는게 편합니다!!

저희도 달러랑 천원짜리 만 가지고 갔었는데.. 많이 불편했습니다.. 현지에서 물건 사거나 편의점 이용할때는 바트만 받는곳이 많습니다!!!

그리고 팁을 많이 줘야 하다 보니 1달러짜리나 천원 짜리가 많이 필요합니다!!

가이드 팁은 별도로 안주어도 되는데 기타로...카누타거나 코끼리 트래핑,맛싸지 받고 주어야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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