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씨가 16일 목동 88 체육관에서 방송녹화 중 바지가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씨가 한손으로 찢어진 바지를 잡고 손짓으로 녹화를 중단시키고 있다
가수 이효리가 방송도중 바지가 찢어지는 해프닝을 겪었다.
이효리는 16일 오후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Mnet KM의 '엠 카운트 다운' 사전 녹화도중 바지가 찢어져 녹화를 중지하고 옷을 갈아입는 해프닝을 겪었다. 생방송이었으면 대형 사고로 비화될 뻔했다
이효리는 이날 '다크 엔젤'과 '깊이'는 사전녹화로, '겟챠(Get ya)'는 생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었다. 이효리는 총 세 곡을 소화해내기 위해 무대 양쪽에 대형 시계태엽세트를 준비하고 레이저 장치를 준비하는 등 만반의 공을 들였다.
하지만 첫 노래인 '다크엔젤'을 부르던 중 격렬한 안무 때문에 바지가 찢어지는 불상사를 겪었다.
★...이효리씨가 16일 목동 88 체육관에서 방송녹화 중 바지가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씨가 가리개로 바지를 감싸고 무대를 내려가고 있다
이효리는 녹화도중 노래를 부르다 이같은 사고가 벌어지자 노래를 중단하고 검은색 바지에서 은색 바지로 갈아입은 뒤 곧바로 나머지 무대를 무사히 마쳤다
클릭
정다운 이야기 http://club.nate.com/lkb2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