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는 부모님이 부인을 결정했고
몇년 전까지만 해도 "사랑"이 부인을 결정했건만...
가면 갈수록 "돈"이 부인을 결정하네......
솔직히 부럽다...
미인들하고 결혼해서 부럽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능력있는 선수들이...
물론 그 선수들이 그정도의 능력을 갖추기 위해 흘링 피와 땀...
그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한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설기현씨가 저런 예쁜 부인이 있는지 몰랐다..
부럽다.. ^^
어디 스포츠 선수들 뿐이겠는가....!
주위만 둘러봐도 돈있는 친구들은 미인들과 결혼하고..
돈없는 친구들은 결혼조차 못하는게 현실인걸 뭐....
우리 부모님 세대만 해도 서로 가진것 없으니...
쪽방에서 시작해도 서로가 있어 행복했다고 말씀하시는 것 보면은..
지금은 나이 지긋하게 드셨지만 그 모습이 아직도 너무 예쁜데...
지금이야 뭐 결혼상대는 배우자의 능력과 권력, 재력에 달려있지 않은가...
뭐 물론 이들의 결혼을 비꼬고자 하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냥 내 눈으로 바라본 현실이 그렇다는 것이지.. ^^;;
예쁜 여자? 바라지도 않는다..
그저 결혼이나 할 수 있다면 다행으로 알고 살아갈란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