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세 남자입니다.
사랑하는 애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밤에 그냥 아는 여자애가 꿈에나와서
어제 꿈에서 걔와 정사를 치르는 꿈을 꾸웠습니다 ㅡ,.ㅡ;;;;
저와 같은 경우 겪으신 분들 계신가요?
아님 제가 구제불능의 또X이 X친 변태새X 인건가요?ㅠ
제 애인이랑은 한번도 안자봤고요..
암튼 꿈깨고나서 어찌나 애인한테 미안하던지........
왜 그런 생각도 안할일을 꿈으로 꿀까요?
프로이트 말처럼 내 안의 나도모르는 똘끼가 작용한건 아닌지..걱정입니다 ㅠ
저 같은 사람이 많으면 그나마 안도할꺼 같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