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개인적으로 여자로서
남자친구한테 막 어디냐고 전화하거나 시도때도없이 문자하거나 그런적 없습니다ㅠ
워낙 잘 표현못하는 성격이라서 ㅎ
대신에 만나면 애교부리는데
이번 남자친구땜에 최근들어 심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연락 잘안한다고 안좋아하는 거 아닙니다 ㅎ
저도 그랬기 때문에 알죠 근데 최소한 아침이나 저녁 만나지못한날은 최소한 세번정도는
전화합니다 -
근데 이번남자친구 일 하느라 일주일에 한번쉬는데 그때 한번보거든요
연락 진짜 안합니다 - 사귀기전에 꼬실때는 쉬도 때도 없이 문자하더니
지금 고작 한달됐는데 글쎄 오늘 이 시간까지 연락 한번 없습니다 =_ =;
그러면 니가해 이러는 분들 계시겠지만 한번 제가 안하면 어떻게 나오나 궁금해서
참고 있는데 미치겠습니다ㅠ
이놈이 정말 날 좋아라 하는건지.. 어제도 전화 딱 한번했습니다
저녁 7 시에 - 뭐하냐 - 대충 5분 통화하고 좀있다 전화한다더니 전화없습니다
아무래도 저 말고 딴여자가 있거나 저를 좋아하질 않는거 같습니다 ㅠ
불과 3일전만해도 새벽에 술먹는다고 데릴러 오던놈이 =_ = 연락이 없네요 ㅠ
사실 이런고민 해본적 없는데 .. 이틀전부터 예전에 제가 무지 좋아했던 오빠한테
연락이 왔는데 전화하다가 이래저래 말이 통해서 몇시간씩 통화했는데 그뒤로 그오빠가
저한테 끌린다면서 전화하시는데 어떻게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보다도 전화를 더 많이하냐구요!!!ㅠ
여러분 ㅠ 그놈이 절 좋아하는걸까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