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원의 행복에서 양미라씨 출연했을 때 자신의 외모에 상당히 비관적이었습니다. 일부 사람들의 지적에 가슴앓이를 많이 하셨는지 눈물을 흘리시더군요. 수술로 인해 자신감을 가지셨다면 그걸로 된겁니다. 수술 하기 전에 외모 갖고 뭐라 하고 수술 후에는 수술 전이 낫다고 또 뭐라 하면 양미라씨 마음이 어떻겠어요.
베플..|2006.02.22 15:55
정말 진심으로 양미라씨에게 물어보고 싶다. 수술후의 얼굴에 만족하냐고.. 어쩜 저렇게 얼굴에 인간미가 하나도 안느껴질까.. 성형으로 어디 부족한부분을 고쳐 자신감을 얻는건 좋은 일이지만.. 그전에 코 약간 다듬었을때로도 충분히 귀엽고 이뻤다. 이건.. 정말 아니라고 본다 .... 얼굴이 사람얼굴같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