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혼4개월짼데... 지금까지 신랑이 피임을 했구요...
취직하려다 계획을 바꿔 얼른 아기 갖고 키우려구요..
계획대로라면 이번달에 가져서 올해안으로 낳구싶은데 ㅋㅋ
손발 차가워서 어제는 친정엄마랑 한약두 지어 왔답니다 ㅡㅡ;
이번달 배란일에 꼭 아기가 생겼음 좋겠는데..
맘데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이번달 부터 노력해야하는데요..
배란일은 27일정도 이네요...
근데 제가 요새 갑자기 결심한거라 갑작스레 오늘가서 사랑니도 빼고.. ㅡㅡ;;(아파서 죽는줄 알았음)
해서 사랑니 약을 3일치를 지어주네요..(26일까지)
글구... 다른 이는 또 신경치료 전에 받은거 있어서 씌어야 하고 썪은것도 몇개 치료해야한다는데...
이 씌우거나 떼우는 치료 하면서도 약 먹나여?
(사랑니는 아프니깐 진통제 주지만.... 씌우는건 아무래두 약안먹을거 같은데 상관없지 않을까여?)
괜히 임신 하려구 노력하는 중에 이런 약먹고 그러면 안되는건 아닌지 노심초사
물어봅니다...
넘 괜한 걱정인가여? 요 며칠은 감기도 걸려 어제 병원 가서 주사도 맞고..해서 근지
오늘은 괜찮아 사랑니도 서둘러 오늘 가서 뺀거거든요.. 혹시나 해서..ㅋㅋ
이젠 약같은거 먹는일 없이 하면서 노력해야하는데...
그냥 이 치료하면서 괜히 신경쓰일까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