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과 이별 게시판을 보면서...자주 올라오는것들

탁사마 |2006.02.22 10:29
조회 460 |추천 0

내가 네이트 톡을 접하면서 사랑과 이별 게시판을 보면

대체적을로 내용이 비슷하다

아마 다른사람들도 느낄것이다

 

1.남자들은 뚱뚱녀를 싫어 하나요??

답 : 당근 싫어 합니다. 이건 자기 관리가 그만큼 안된거라고 볼수 있죠. 자기 관리도 못하면서

그 소중한 사랑을 어떡해 관리 하실려고 그러시는지..

 

2. 내 남친은 전직 호빠 선수 입니다.

나도 철없을때 호빠에 나갔지만...... 하지만 정말 사랑한다면.. 덮어 줄수 있죠

그러나 그 남친이 쓰레기 짓을 하면 귀싸대기 날리삼

 

3. 남,여 사이에 이성친구(우정)가 존재 하나요??

대략 사람들을 보면 여자들은 존재 한다고하지만 남자쪽 입장에서는 우정이란게 없다고 한다

그 이유인즉 같은 남자입장에서 남자들은 술을먹고 분위기가 야시꼬리 해지면 머릿속에 또다른

자기가 존재 하게되어 무너지게 된다. 남자는 남자가 잘 안다.

만약 정말로 친구로 지낸다면 남자가 불구 거나 아님 여자가 완전 못생긴 쪽일것이다.

아니면 서로 엔조이 관계 이던가..

 

4. 몇년동안 알고 지내던 이성친구(남자)와 잠자리를 했어요 남친한테 어떡해 하죠??

이 상황은 3번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볼수 있다.

왜 남자들쪽에서 남여간에 우정이 존재 할수 없다고 떠들어 대는지 알수있는 맥락이다.

그러니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만 생각하고 그 사람하고만 놀아라 괜히 나중에 이런일

생겨서 정말 사랑한는 사람 놓치지 말고...

 

5. 이성친구와 헤어졌어요.. 어떡하죠?

어떡하긴 걍 깔끔히 잊어야지.. 아직은 사랑하는 마음이 많이 남아 있지만

그래도 이별앞에는 그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도 작아지는걸 알아야한다.

나도 한 여자와 오랜 연애를 하다가 헤어졌지만. 힘들어 하는 마음은 당사자 맘 먹기다

제발 이별앞에 징징 거리는 찌질이가 되지 말자.

 

위에 정리한 내용이 많이 올라오는 내용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