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네이트여러분~!!
매일같이 네이트에 들어와서 여러분 사연만 읽다가 고민 고민
하다가 여러분에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쓰네요....
저는 지금 만나는 사람과 7년정도 됐어요...
현재도 만나고 있구요...
이사람은 이혼남입니다...그것도 결혼을 두번을 했구요..
아들도 2명이나 잇죠..(전 아직 미혼이구요)
처음에는 좋으니깐 다 이해하고 그렇게 만남을 지속해 왔죠..
만난지 1년정도 됐을까 ~~
글쎄 제앞으로 카드도 만들고 핸드폰도 제 명의로 해서 2개나 해서 가지고 온거에요...
세상에 저한테 이야기도 벙끗도 안한채..말이에요
사실 예전에는 카드~카자도 모르고 그래서 행여나 자기가 쓰지는 않겠지..내명의이니깐
나한테 주겠지..하고 그렇게 생각만 하고 잇었죠..
근데 자기가 쓰고 자기껏처럼 마냥 가지고 다니더라구요..
그때는 내가 멍청하게도 내꺼니깐 주라고 해야 했는데...너무나 물러 터져서..그런애기도 못햇어요.
그후 결제는 잘하더라구요..
그렇게 지내다가 그사람이 사업을 하게 됐어요..
전 그 사람이 사업하는 곳에서 일을 했죠..
월급도 준다고 해서 .......
근데 사업 시작 초에 또 이사람이 제 명의로 일반전화를 10대나 놓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나는 싫다 ....내명의로 그만해라 ...그렇게 말하니깐 막 화를 내더군요..
자기는 신용불량이니깐.. 그럼 누구 명의로 하냐고......
그래서 그것때문에 몇일을 싸웠죠..
헌데 할수 없이 제 명의로 해주게 됐어요..
그리고 저는 적금을 넣고 있던 돈을 빼게 됐어요..
그사람이 아는 사람이 있는데 500만원 달돈을 주면 달달이 50만원씩 이자를 준다고 해서 주게 됐죠.
3달정도는 이자가 꾸준히 들어 오더라구요..
근데 그후에는 이자가 안들어 와서 물어 보니깐 글쎄~ 자기가 그동안 유통을 했다는거에요.
정말 그때 말할수 없을 만큼 이사람을 만나야 하나~!! 정말 그때 심정은 ...휴~~
현재는 빌려 줬던 500만원 결국 전 지금 제명의로도 적금하나 못 넣은 신용불량이 됐어요..
전 제 명의로 됀 신용카드 써보지도 않은채.....
제가 쓰고 신용불량이 됐다면 이렇게 분하지도 않죠..
아마도 지금 빛이 2000만원은 넘을꺼에요..
예전도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여러번 애기햇죠...
근데 농약 먹고 죽는데요..글쎄~
그래서 할수 없이 또 다시 만나게 되고 시간이 흘러 흘러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전 지금 이 사람이 좋아서 만나는 게 아니라 단지 제 빛 모든 걸 해결 할려고 지금 만나고 있거든요.
요즘에는 제가 그사람한테 매일같이 빛 갚으라고 애기하죠...
더구나 제 모든 메일이나 싸이나 비번 알아서 몰래 몰래 보고 .......
하긴 몇년정도 만나면 알수 있다고 할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너무 정도가 지나쳐요..
개인적인 사생활인데...그런것은 존중을 해줘야 하는데...
정말 짜증이 말이 아니에여..
이 사람도 안갚을려고 하는 사람 처럼 보이지는 않는데...그래도 얼릉 정리하고 마무리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