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잇습니다..저혼자만의 사랑이지만..
그녈 사랑하게 된건 작년 11월초..어느 극장앞에서 우연히 보면서 알게됫죠
같은 학교엿어요...저는 그때 실연의 아픔을 이기고잇는 중이엇답니다...
그러다가 어찌해서 전화번호도 알고해서 연락도 하면서 지냇죠..
근데 전 그여자애보다 한살어려요..근데 그걸 속엿어요...본의아니게말이죠..
학교가 끈나면 몰래 따라가서 우연인척 말을 걸고,,,또는 걸게 유도도 하곤햇죠...
그래서 나중에 밥한끼같이 먹자고 그랫어요..
근데 그나중이 참 안오더군요,,ㅡ,ㅡ..
결국 조르고 졸라서 같이 먹으려고 약속을 잡은날...
그녀가 이러케 묻더군요..
"나한테 이러는데 친구로서야..아님 이성으로서야??"
순간 당황햇지만...전 이미 대답을정햇답니다..
"나..너 조아해"
"나 본지 얼마나됫다구~"
사실 그녀를 안건11월이 아니엇답니다..전 학기초부터 그녀에게 관심을 갖고잇엇죠...
그래서 전 그녀가 있음에 조앗던 일들을 얘기해주엇답니다...그모든 얘기를 듣고 그녀..
"근데 난 너 친구이상의감정없어"
전 처음부터 니가 날 조아할거란 생각안햇다구..하지만 사람맘이 변한다구 설득을 시켯죠..
내가 니 이상형에 가까워지도록 노력한다등등...
하지만 무조껀 싫다네요..ㅡ,.ㅡ..머 그러케 한시간여를 통화를 햇죠..
하지만 당장 결론이 날거같지도 않고해서 일단은 잘자라며 끊엇어요..
근데 그런 말들을 들엇는데도 전 이상하게 포기가 안되네요..
언젠가는 날 조아하게 될거야라는 생각을 햇지요
그후로도 전 그녀에게 전화를 하고,,문자를 보냇죠..
머..문자는 제가한5번보내면1번오는정도엿고요,,
확실히 저한테 관심없는거 같더라고요...
그러던 어느날 저녁을 같이 먹던 날이엇죠...한국으로 돌아간다네요..(참고로 유학생임다..)
좀 아프더군요,,,,가슴한구석이...
그러다가 전 비자 문제로 한국에 잠깐 나오게되엇는데,,,이시간이 너무길어져서
그애가 오는 떄가 가까워져버렷네요,,,,전 좀잇으면 다시 일본으로 가야하는데,,,
한번이라도 봣으면 조켓네요,,,가기전에,,,
저한텐 참 힘든 사랑일거라하네요,,주위사람들은,,,,틀린 말은 아니죠,,,
그래도 전 지칠때 까지 조아하고싶네요,,,아직 그녈 너무 사랑하기에...
여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함미다...